커피 대용으로 마실 수 있는 차 추천해주세요.

커피를 하루에 3-4잔 정도 마시는데

커피 대용으로 마실수 있는 차 또는 차가 아닌 다른것? 추천 해주세요.

커피를 좀 줄이고 싶은데 이게 잘 안되네요. 적당한거 뭐 없을까요?

커피랑 비슷한 음료면 좋겠는데 그런거는 없을거 같은데

좋은거 추천 부탁드립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커피를 하루에 3~4잔 드시다가 줄이고 싶을 때는 비슷한 느낌을 주는 걸로 바꾸는 게 제일 좋아요

    먼저 커피 대체 느낌으로 가장 가까운 건 치커리 커피예요

    맛이 고소하고 살짝 쌉쌀해서 커피랑 꽤 비슷한 느낌이 나요 카페인은 없어서 커피 줄일 때 가장 많이 쓰는 대체 음료예요

    그다음은 보리차예요

    부담 없이 계속 마실 수 있고 따뜻하게 마시면 커피 대신 루틴용으로 좋습니다

    조금 카페인은 있지만 커피보다 약한 쪽은 녹차나 홍차예요

    녹차는 가볍게 정신 맑아지는 느낌이 있고 홍차는 조금 더 진한 맛이라 아침용으로 바꾸기 좋아요

    말차도 비슷한 느낌인데 집중되는 느낌이 있어서 커피 대용으로 쓰는 사람도 있어요 대신 카페인은 있으니까 많이 마시는 건 조절이 필요해요

    완전히 편하게 마시고 싶은 시간에는 루이보스티가 좋아요

    카페인 없고 부드러워서 밤이나 휴식용으로 많이 마시는 차예요

    정리하면

    커피 느낌 유지는 치커리 커피

    서서히 줄이기 보리차 녹차 홍차

    완전 휴식용 루이보스티

    이렇게 나눠서 하루 시간대별로 바꾸면 커피 줄이는 게 훨씬 자연스럽게 됩니다

    채택 보상으로 10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저는 카페인을 줄이기 위해서 커피를 먹더라도 디카페인을 먹어요!

    커피를 먹음으로써 생기는 부작용은 줄일수있으면서, 커피맛은 그대로 느낄수있거든요!

    아니면은 당류는 적으면서 몸에는 좋은 콤부차는 어떠실까요? 날씨도 더운데 시원하게 얼음타서 먹으면 맛있더라구요!

  • 커피를 줄이면서 “비슷한 느낌인데 부담은 덜한 대체 음료” 찾는 거죠

    지금처럼 하루 3~4잔이면 습관도 같이 잡혀 있어서 완전히 끊기보다는 “비슷한 만족감 유지하면서 카페인 낮추는 방식”이 현실적으로 잘 맞습니다

    커피를 대체할 때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카페인 줄이기

    둘째는 커피 마시는 느낌 유지하기

    이 기준으로 나눠서 추천드릴게요

    먼저 커피 느낌 가장 비슷한 대체입니다

    디카페인 커피

    이건 거의 커피랑 똑같은 맛인데 카페인만 줄인 형태입니다

    습관 바꾸기 제일 쉬운 방법이라 가장 추천입니다

    보리커피

    커피처럼 구수하고 쓴맛이 있어서 “커피 대체 느낌”이 꽤 강합니다

    카페인 없어서 저녁용으로도 좋습니다

    치커리 커피

    쓴맛과 향이 커피랑 가장 비슷한 대체 음료 중 하나입니다

    위 부담 줄이려는 사람들도 많이 마십니다

    조금 더 부드럽고 카페 느낌 유지되는 쪽입니다

    홍차

    카페인 있긴 하지만 커피보다 훨씬 낮고

    익숙해지면 커피 대신 마시기 좋습니다

    얼그레이

    향이 커피 대신 “기분 전환용 음료” 역할을 잘 합니다

    우유 조금 넣으면 라떼 느낌도 납니다

    루이보스티

    완전 무카페인이라 밤에도 마셔도 부담 없습니다

    커피 대신 습관용으로 쓰기 좋습니다

    커피 대체 전략도 같이 말씀드리면 도움이 됩니다

    갑자기 끊기보다

    하루 3~4잔이면

    먼저 1잔을 디카페인으로 바꾸고

    그다음 2잔을 차로 바꾸는 방식이 가장 성공률 높습니다

    또 중요한 건 “커피 타이밍”입니다

    아침 첫 잔만 유지하고

    오후 커피를 차로 바꾸는 것만 해도 수면이나 피로감이 확 달라집니다

    지금 상태에서는

    완전히 끊으려는 것보다

    커피 느낌은 유지하면서 카페인을 줄이는 방향이 훨씬 현실적으로 잘 맞습니다

  • 저도 커피 엄청 마셨었는데 갑자기 끊는건 진짜 힘들더라구요ㅋㅋ

    그래서 아예 끊기보단 비슷한 느낌으로 바꾸는게 제일 나은거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호지차 추천해요. 약간 구수하고 향도 좋아서 생각보다 커피 생각 덜나요.

    그리고 치커리커피나 보리커피도 은근 커피 느낌 나서 괜찮더라구요.

    처음부터 확 줄이기보다

    “오늘은 한잔만 차로 바꿔보자”

    이런식으로 천천히 줄이는게 훨씬 오래 갑니다ㅎㅎ

  • 커피 대용이라면 녹차를 추천드립니다.

    커피만큼 카페인이 많지도 않고 맛도 좋죠.

    따듯하게랑 차갑게 둘 다 먹을 수 있으니 선택권도 넓고요.

  • 커피도 약간 습관 같다고 전 생각해요

    학업에 있을때는 공부를 위해 엄청 많이 마시고 또 아무것도 안하거나 재택할땐 커피를 안마셔도 괜찮았는데 저도 요새 오피스 다니니 커피 하루에 두잔 한잔 정도는 마시는 것 같아요

    저는 아침에 우엉차 마십니다. 카페인을 좀 줄인다고 하시면 우엉차,보리차, 옥수수수염차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요즘 헛개수 원액도 팔아서 그거 물에 타먹기도 하더라구요)

    아니면 콤부차나 보이차도 요새 많이 팔아서 다양한 차를 마셔보시고 제일 입에 맞는 차 찾으시는 것도 방법 같아요! (녹차 부터 시작하시는것도 좋을 것 같메요)

  • 커피 대용으로는 아무래도 구수한 맛이 나는 보리차나 작두콩차가 제일 무난하죠 특히 작두콩을 좀 바짝 볶은거를 우려 마시면 색깔도 진하고 풍미가 묘하게 커피랑 비슷해서 저도 한동안 덕을 꽤 봤거든요 아니면 요즘 유행하는 치커리차도 있는데 이게 유럽에서는 예전부터 커피 대신 많이들 마셨다니깐 한번 찾아보시면 그런정도의 느낌은 충분히 낼수 있을거예요.

  • 커피랑 비슷하진 않지만 커피도 습관성이기에 몸에 좋은 차로 바꾸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약간의 카페인이 있길 원하시면 마테차가 저는 커피대용으로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