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뉴스보도에 따르면
2023년 1월 부터 4월 사이 국내로 밀반입된 필로폰이 300kg 을 넘는다 라고 하면서 이는 약1,100만 회 투약분으로
시가로는 1조 7천억 원에 달하는 초대형 밀수 사건 이라며 단일 사건으로는 유례가 없는 규모지만 수사는 중단됐고
관련자들은 좌천 되거나 묵살 되었다 라며 이는 김건희 일가 초대형 마약 밀수 사건에 연루 되었다 라는 의혹을
제기하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장을 접수 했다 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