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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격한 회사 일주일 뒤에 연락후 출근 가능한지 물어 보더군요

저번주에 신생공업 이라는 기업에 검사반으로 면접 보고 불합격 통지를 받았습니다만 일주일뒤에 연락이 와서 혹시 구직활동중이면 출근이 가능한지 묻더군요 그래서 처음에 힘들다고 하다가 취업된곳이 마땅히 없다보니 출근이 가능하다가 하였습니다 아마 합격 하신분이 일주일 하다가 그만 둔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음주 출근인데 가보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잡플 평점 보니 2.0 정도 되고 포괄임금에 토요일 격주이고 사람들이 괜찮은지는 모르겠다는 평이고 군대식에 꼰대들이 많다는 글이 있었습니다 사원수는 백명이고요 분진가루 날린다고 하고요 고민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다시 연락을 온 것으로 보아 합격자가 다른 곳에 합격을 하여 추가 인원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결혼이 발생했을 때 연락 오는 것은 나쁜 것은 아니라고 생각 되고 일단 출근을 한다음에 근무 여권이라든지 보수 휴무 복지 등을 1번 따져 보고 결정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직장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동료 직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변 사람이 좋으면 근무가 조금 힘들더라도 견디는 데는 훨씬 수월 할 것이기 때문에 일단 출근 하고서 1번 경험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아마도 님 생각이 맞는것 같네요 일주일 다니신분이 그만 둔것 같네요ㆍ 일단 님이 출근해보시고 결정하시는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다만 포괄제 임금은 좀 안좋은것이라서 (잔업 및 수당 지급이 없음 -포괄제식 연봉제 일이없든 많이있든 월급 같음)

    요즘 격주 토요일은 근무는 거의 없는데ㆍ 토요일 수당이 별도로 없다면ㆍ별로인것같고요 . 이렇것 생각하시돼 임금은 어느정도 되야할것 같네요 낮으면 무조건 패스요

  • 사람은 적응을 하는 동물이잖아요. 만약 모두가 그 회사에 적응을 하지 못했다면 그 회사는 영업을 하지 못했겠죠. 일단 가서 상황을 보고 판단하세요

  • 일단 합격을 했으면 가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한 두달 다녀보고 도저히 아니다 싶으면 그때가서 새로운 직장을 구해도 늦지 않습니다.

    회사가 좋은지는 다녀봐야 알 수 있어요.

  • 취업하기가 많이 어례운 시대에 살고있답니다. 우선 직장을 가지려고 지원을 할때는 내가 할수있는 분야였을거니까 채용하겠다고 할때 가시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 잡플 평점이나 주변의 이야기만 듣고 판단하지 마시고요. 일단 몸으로 부딪히고 판단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그 회사에 출근해서 일주일이면 일주일 한달이면 한달을 생활해 보면서 판단해 보심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 이미 출근 가능 하다고 회사에 연락을 드려서 가보는게 맞지 않을 까 싶습니다.

    특히 현재 마땅히 취업한 곳이 없으시면 우선 가셨다가 이직을 준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