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동료의 메신저를 통해 본인 뒷담을 봤습니다.

어쩌다가 오늘 남의 메신저를 처음보게 되었습니다. 과정이 있다면, 아이디와 비번이 똑같아서 들어갔는데, 저의 뒷담들이 있더군요....마음이 많이 복잡하고, 가슴이 아프더군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 상황은 정말 마음이 아프고 힘들겠어요.

    남의 사적인 대화를 몰래 본 것도 아니고, 우연히 들어가게 된 거라 더 속상하실 텐데요.

    앞으로는 그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게 좋겠어요.

    그리고 마음이 너무 무거우면, 믿을 수 있는 사람이나 전문가와 이야기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은 힘들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나아질 거예요.

    자신을 너무 탓하지 말고, 차분히 대처하는 게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에서는 언제나 동료의 뒷담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우연히 본 것이라면 못 본척 하시고 그냥 평상시대로 일을 하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회사에서는 사적인 공간이 아닌 공적인 공간입니다. 일만 잘하면 됩니다.

  • 저같으면 그냥 아무말없이 나가겟어요 그런사람들하고는 어차피 말이안통할게 뻔하거든요 대화를한다해도 자신들이 뭘잘못했냐며 오히려더 성질을낼거구요

  • 의도치 않게 보게 됐더라고 뒷담화를 보면 큰 상처와 혼란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감정에 휘말리기 보다는 객관적으로 상황을 정리하고 거리두기가 우선입니다.

    필요하다면 신뢰할 수 있는 사람과 이야기하거나 심리 상담을 통해 마음을 다독여보세요.

  • 회사 동료의 메신저에서 글쓴님의 뒷담아를 봤다면 기분이 몹시 나쁘고 화가 나기도 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관계를 위해 내색 안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나도 모르게 떠도는 뒷담화를

    들었을때 상당히 기분이 나쁠것

    같습니다.

    직장생활 하다보면 다양한 사람들을

    접하는데 뒷담화를 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도 신뢰를 받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만큼

    업무적외에는 부딪히지 말고

    무시하는게 좋으며 뒷담화 이야기는

    마음 깊이 두지말고 빠르게 잊어

    버리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