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최고로맑은제비꽃

최고로맑은제비꽃

25.09.18

회사에서는 지원자의 퇴사사유를 찾아보곤 하나요?

제가 첫회사를 3개월만 하고 퇴사를 했습니다 제가 회사업무를 못따라간것도 있고 회사측에서도 저를 장기적으로 채용하기에는 지금 회사 여유가 안된다고 해서 서로 뜻이 맞아 나왔습니다. 나오기전 회사에서 사직서를 작성을 했는데 퇴사 이유를 개인사정으로 인하 퇴사라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다른 회사에 취직을 위해 준비중인데 저는 3개월 일한것도 이용하려합니다. 물론 제가 말을 잘해야하지만 근데 회사에서는 제가 전에 근무한 회사에 대해 퇴사사유 같은 정보를 찾거나 하나요? 만약 면접때 전 단기계약 혹은 그냥 회사가 지금 여유가 되질않아 저를 장기적 채용이 어렵다라고 말을 하려하는데 제가 사직서에 개인적인 퇴사라고 적힌것을 알아내면 뭔가 큰일날것 같아서요.... 면접때는 개인적인 퇴사를 함부로 말하면 오히려 꼬리가 물려 면접 난이도가 상승할까봐 그렇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25.09.18

    면접보려는 또는 입사한 회사에서 근로자 동의 없이 전직장에 퇴사사유를 확인하는것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에 해당하며 단순 조회가 아니라 부정적 평가나 인격침해로 이어지는 경우 명예훼손 등의 법적 책임까지 물릴 수 있습니다. 단지 근로자가 전직장 퇴사사유 확인을 동의한 경우 위반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또한 사직서 퇴사사유는 정확하게 기재하지 않아도 되며 대부분 사람들은 개인사유를 적기도 합니다.

  • 개인정보보호법 때문에 새 회사에서 전 직장 퇴사사유를 공식적으로 조회할 수 없어욤! 간혹 비공식적으로 전화해서 확인하는 곳도 있지만, 면접에서 일관되게 "회사 사정으로 인한 합의 퇴사"라고 말씀하시면 큰 문제없을 것 같아욤... 사직서랑 면접 답변이 좀 다르더라도 실제 상황이 그랬다면 거짓말은 아니니까 자신감 갖고 답변하시면 될거에여~!

  • 새로운 직장에서는 면접시에 전직장에서는 무슨일로 관두었나요 정도로 물어보는경우는 있습니다.

    그것만 잘 대처해서 그럴 사하게 포장하시면 될것으로 보이고요.

    혹시나 새로 면접본 회사에서 과거에 근무한 회사에 전화에서 이사람 왜 관둔거에요? 하고 물어보고 하는 경우는 없으니 안십하셔도 된답니다.

    면접에서 질문자님이 말하는 그 내용이 전 회사의서의 퇴사사유가 될것이니 만약 그러한 내용을 면접관이 물어본다면 어떻게 답할지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는것도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