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귀중한나팔새144
골드만삭스가 코스피 급락에도 한국 증시에 대한 낙관론을 유지라며 이번 하락은 추세적 약세장의 시작이 아니라 장기 강세장 속 일시적인 조정으로 12개월 목표치 1만2000인데 타당한가요
골드만삭스가 코스피 급락에도 한국 증시에 대한 낙관론을 유지라며 이번 하락은 추세적 약세장의 시작이 아니라 장기 강세장 속 일시적인 조정으로 12개월 목표치 1만2000인데 타당한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골드만삭슨는 8월 4일 보고서에서 최근 급락을 새로운 약세장의 시작이 아니라 장기 상승장 과정에서 나타난 급격한 조정으로 규졍하며 12개월 목표치 1만2000을 유지했습니다. 근거는 26~28년 이익 증가율을 감안하면 현재 PER 5배가 8배수준으로만 올라도 목표치 달성이 가능하다는 점, 그리고 HBM 등 첨단 메모리 공급 부족이 30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92% 상승 여력이라는 수치는 이익 전망이 실제로 실현된다는 전제 위에 서 있고, 대형주 쏠림 현상과 개인 레버리지 ETF 거래 증가가 단기 변동성을 키울 리스크로 이미 지목된 바 있습니다. 낙관론 자체는 근거가 있지만, 실적 전망이 어긋나면 목표치도 함께 조정될 수 있는 만큼 하나의 시나리오로 참고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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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골드만삭스가 코스피 목표치를 유지하는 근거는 AI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장기화에 기인하늑 서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는 낙관적인 시나리오에 가까운 목표치로서, 이를 달성하려면 AI투자 지속, 메모리 업황, 글로벌 금리와 투자심리 회복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골드만삭스의 전망는 AI 투자 확대와 반도체 업황 개선 그리고 기업 실적 증가를 대전제로 한 장기적 시나리오라고 보여집니다.이에 최근의 일시적인 급락을 장기 강세장의 조정으로 보는 시각은 개인적으로 충분한 근거가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12개월 목표치를 12,000 낙관적인 전망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미국 금리, 글로벌 경기, 외국인 수급 그리고 AI 투자 지속 여부와 지정학 리스크의 완화 등의 여부에 크게 좌우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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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이순신장군과 거북선 그리고 출중한 실력을 가진 장군들이 사기가 높은 병사들 까지 있는 상황입니다
잠시 외국의 공격에 의해 또는 역병에 걸려서 힘을 쓰지못하게 되었을뿐 자질이나 역량이 떨어졌다고 보진않습니다
이미 한국을 공격한 헤지펀드가 붕괴하자 지난주 금요일폭등했고, 당연히 차익을 거두기 위해 빼는 사람도 있는것이며 아직까지는 저도 그렇고 누가 먼저 팔지에 대한 눈치게임은 있는바 상승하리라는것은 대부분 알고 있다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골드만삭스의 코스피 목표치가 12000인 이유는 AI와 컴퓨팅 수요가 확대되면서 메모리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당장 끝나는 게 아니라 2030년까지 이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 최근 낙폭은 기업 내재가치의 붕괴가 아니라 과열된 투기 자금 유입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때문에 발생한 것이기에 여전히 코스피 지수는 저평가 상태로 분석한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명확한 정답은 알 수 없지만, 현 시점에도 코스피가 다른 증시들에 비해 비싼 편은 절대 아닙니다. 다만, 향후 정책적인 지원과 기업들의 실적, 지정학적 요인 등 다양한 요소들이 어떻게 작용하느냐에 따라 증시의 방향성이 정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12개월 목표치면 일단 내년 하반기입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골드만이든 다른 증권사 이든 간에 목표치는 거의 안맞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냥 모든 낙관적인 상황이 다 만족할 경우 갈수 있는 지수인데, 그 사이 반도체 사이클이 끝날수도 있고, 전쟁이 생길수도 있고, 다른 악재 들이 나올수도 있습니다. 그때마다 목표치는 언제든지 변경이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골드만삭스의 코스피 12개월 목표치 1만2000은 근거 없는 전망은 아니지만 상당히 공격적인 강세 시나리오입니다. 골드만삭스는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과 AI 수요 지속, 국내 기업의 이익 증가, 낮은 선행 PER을 근거로 목표치를 제시했으며 최근 급락 이후에도 이를 유지했습니다. 다만 8월 6일 코스피 종가 6,296.38을 기준으로 1만2,000까지 오르려면 약 91% 상승해야 합니다. 이를 달성하려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 증가가 장기간 이어지고, 반도체 외 업종의 실적도 개선되며 외국인 자금까지 꾸준히 유입돼야 합니다. 현재처럼 AI 투자 지속성과 메모리 업황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는 쉬운 목표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