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재빠른들소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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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 퇴근을 앞둔 만 60세 사무직 남성입니다.

안녕하세요 . 26세부터 시작하여 60세까지 사무직으로 직장생활을 하다, 곧 정년 퇴직 예정입니다.

그런데 매일 출근하던 일이 없어진다고 생각하니 걱정입니다. 제 2의 인생을 위한 업부로 어떤 업무가 적당할까요 ?

저는 직장에서는 인사와 회계 업무만 담당하였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 추천드리는것은 중소기업 경리,회계업무 정도 해주시면 멋진 제 2의인생으로 충분하신 출발 같으십니다! 말만 들어봐도 그동안 정말 멋지게 사셨을거 같아요 작성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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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오랜시간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요새 현실이 퇴직을 했는데도 마치 실직한것같은 느낌이 많이 들수 밖에 없을거예요. 일주일 정도 지나면 현타도 오실거구요. 그렇다구 너무 서두르지 마시고 미래에 대한 꼼꼼한 계산후 게뢱을 이어가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아쉽게도 현 나이에서 인사, 회계 쪽으로 다시 재취업은 어려우실 것이고

    저라면 건물 관리 쪽으로 가보시면

    60세라도 충분히 자리를 얻어서

    근무하실 수 있다고 합니다.

    시간이 길긴 하지만 실제 업무 강도 자체는 약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