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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는 왜 꼭 자려고 불을 끄고 누우면 귓가에서만 '앵~' 하고 날아다닐까요?

여름밤에 자려고 누우면 다리나 팔도 많은데 굳이 제 귓가에서만 전투기처럼 앵앵거리며 날아다니잖아요. 모기는 눈이 나쁜 대신 사람이 내뿜는 이산화탄소를 나침반처럼 쫓아오기 때문인지? 온도 때문인지? 원리가 궁금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기는 사람이 뿜어내는 이산화탄소를 매우 좋아합니다.

    그 이산솨탄소를 우리는 계속 뿜어내고 있으니까 모기가 금장 찾는 것도 있구요 모기가 그렇게 쉽게 잘 나는게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쉬는 과정에서 사람에게 달라 붙는 것도 있죠.

  • 제 생각엔 자려고 불 끄기 전엔 인간이 움직이기 때문에 모기가 쉽게 접근 못 하는 거 같아요

    다른 소음 때문에 듣지 못하는 걸 수도 있구요

    모기는 작은턱수염이라는 후각 기관으로 사람이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를 멀리서도 감지하고 날아 와요

    그리고 사람의 땀에 들어 있는 젖산이라는 성분에도 강하게 끌리죠

  • 모기는 사람이 숨쉴때 나오는 이산화탄소를 50m거리까지 감지를 합니다.

    거기에 체온과, 땀냄새로 사람의 위치를 더 정확하게 찾는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