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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찬코알라54
여름밤에 자려고 누우면 다리나 팔도 많은데 굳이 제 귓가에서만 전투기처럼 앵앵거리며 날아다니잖아요. 모기는 눈이 나쁜 대신 사람이 내뿜는 이산화탄소를 나침반처럼 쫓아오기 때문인지? 온도 때문인지? 원리가 궁금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독한낙타36
모기는 사람이 뿜어내는 이산화탄소를 매우 좋아합니다.
그 이산솨탄소를 우리는 계속 뿜어내고 있으니까 모기가 금장 찾는 것도 있구요 모기가 그렇게 쉽게 잘 나는게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쉬는 과정에서 사람에게 달라 붙는 것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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훤칠한돼지189
제 생각엔 자려고 불 끄기 전엔 인간이 움직이기 때문에 모기가 쉽게 접근 못 하는 거 같아요
다른 소음 때문에 듣지 못하는 걸 수도 있구요
모기는 작은턱수염이라는 후각 기관으로 사람이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를 멀리서도 감지하고 날아 와요
그리고 사람의 땀에 들어 있는 젖산이라는 성분에도 강하게 끌리죠
으니네러브
모기는 사람이 숨쉴때 나오는 이산화탄소를 50m거리까지 감지를 합니다.
거기에 체온과, 땀냄새로 사람의 위치를 더 정확하게 찾는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