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확 싫어진 경험 있으신가용?…

제가 중학교를 다닐때 좀 예뻤어요..예.. 하튼 애들이 주변에서 제 외모칭찬을 하면 꼭 절 질투하는 여자애들이 있었는데 막 엄청 심하게 째려보고 일부러 무시하고 질투하는 티를 팍팍 내더라고요 근데 제가 좀 i성향이 엄청 강해서 그런게 너무 피곤하고 좀 귀찮은거예요 엄 그래서 고등학교는 마침 여고를 들어가서 안경딱! 쓰고 화장도 전혀 안하고 진짜 편하게 다녔거든요? 외모에 신경을 전혀 쓰지 않았어요 근데 또 신경을 안쓰니까 좀 놀거나 꾸미는 애들이 절 무시하고 좀…그런거 알죵?ㅎ왜 사람은 중간이 없을까요 그래서 요즘 다시 외모를 신경쓰고 있는데 살도 잘 안빠지는것 같고!( 살빼는거 너무 힘들어요 ㅜㅜ) 그냥 사람이 싫어요 ㅎㅎ 여러분도 이런 경험이 있나요? 사람이 확 싫어지는? 약간 쓰고보니 중2병 같네요 하하 죄송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또래집단은 질투 시기심이 유독많긴해요

    나보다 조금더 좋아보이면 끌어내려 같은위치에

    두려는습성이요 근데 세상에는 다양한

    나잇대에 사람이 있으니 다른인맥으로

    만들다보면 긍정적으로 인간관계를맺을수

    있어요 님께서 계속비슷한 나잇대에 집단이라

    그런경험이 안좋게 기억되고지치셨던 같아요

    사람들은 조금 비슷하다고할때 질투하죠 더 예뻐지시고

    많이 성장하시면 그땐질투가아니라 부러움이됩니다

  • 예뻐서 질투를 받으신 케이스군요..ㅎ

    근데

    학생때는 외적인게 ㅋ

    좀 작용하는듯요.

    어차피 안경쓰고 민낯에 다녀도 이쁜 애들은 이쁘니까 굳이 신경쓰지말고 다니세용

  • 아뇨ㅎㅎ 그럴 수 있습니다 갑자기 사람이 딱 싫어지는 순간 올 수 있죠

    꾸미고 이쁘장한 분들이 무시를 했다니 속상하고 사람이 싫어질 수 있답니다

    그럴 땐 상처 받지 말고 관리를 다시 해보세요 살을 뺀다거나 화장을 해본다거나 본인과 어울리게 말이죠

    근데 질문자님이 내향적 성향이라 하셨으니 밸런스를 맞게 잘 살아가려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