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친구란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지만 저는 내 속마음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감정 공유를 하며 상호 보완하면서 서로 성장하는 그런 의미 있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나이가 들수록 친구들과의 연락이 끊어지면서 손절한 친구들도 많이 생기죠. 인간관계가 많이 좁아지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남아있는 연락하는 친구가 있다면 정말 진정한 친구라고 할 수 있겠죠! 저는 개인적으로 다수와 연락을 하기보다는 마음을 나눌수 있는 진정한 친구 소수만 있어도 행복한 삶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