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지인과 비교를 하면서 경쟁심을 느낍니다.

와이프 지인중에 한명이 살을 많이 뺐는데요.

한약과 운동등으로 뺏다고 하는데, 와이프가 그 지인한테 질 수 없다며 다이어트를 시작했고요.

저는 왜 그사람과 비교하냐 하지말라고 하는데도 안 듣네요.

다이어트 뿐 아니라 다른 행동 까지도요.

더 잘 사는것도 아니고 경쟁심을 느낄 필요가 없는데 이렇게 행동을 하는 와이프한테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해랑사선지장진성서입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것만큼 나쁜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은 그사람만의 인생이 있고 난 나만의 인생이 있는데 그걸 비교해서 생활한다는건 무척 스트레스가 될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이언캐슬입니다.

      다이어트라는게 건강을 위해서 필요한것은 맞는것같습니다. 만약에 와이프분께서 과체중이라서 다이어트가 필요하다면, 그런 경쟁심같은것도 자극이 되어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도 생각이듭니다. 그러나 와이프분께서 과체중도 아닌데, 단순히 경쟁심때문에 그런것이라면, 질문자님께서 따뜻한 격려의 말로 와이프분의 마음을 감싸주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입니다.

      와이프분이 그 지인께 묘한 신경전이 있었던 건 아닐까요?

      그분이 계속 살살 약을 올린다던지~~

      그냥 지금 모습이 예쁘다고 칭찬 많이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백억부자찐^^입니다.

      남과 비교하는건 나쁘다느걸 인식시켜주세요

      내가 자기를 남과 비교했으면 좋겠어

      어느정도는 좋은자극이 되지만 그게 자니치면

      스트레스고 기분만 나빠지는거야

      다음에도 그러면 난 듣지 않을거고 당신도 그런사람과

      똑같다고 생각할거야 하고 애기를 한다면 아마 달라지지

      않을까 싶어요.

    • 안녕하세요. 세상을배우는사람입니다.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속담이 떠오르네요.


      지인이 잘되면 축하해주고 배울점은 배워


      노력해보자 라는 식으로 이야기 해보는게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일라이크치킨입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한테 받게 되는 상처는


      더욱 더 영향력이 크기 마련인데


      진지한 대화를 해 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상대의 행동이 아닌 나의 감정에 대해 얘기해보시죠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좋은쪽의 경쟁은 괜찮다고 봅니다만

      너무 과한 경쟁은 나 자신에게 만족을 못할 수도 있습니다.

      다른쪽으로 만족감을 누리게 해보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가령 금융치료나 그런것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