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부분도있지만 과거에 부모들이 아이들을 응석받이로 안키울떄 우리나라 국가기관에서 애들한테 한짓들 생각해보시면 어느정도 이해가 되는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선생들은 펀치로 애들 얼굴 떄리는건 기본이었고 대놓고 촌지를 요구했으며 군대는 뭐 말할것도 없죠.
지금그나마 그만한 감시라도 하니까 장병들이 살만해지고있는것이랍니다.
물론 저런 부분을 제하도라도 너무 아이들을 싸고 도는것은 문제가 되는것은 저도 인정하지만 이러한 분위기를 조성한것도 우리나라 부모들을 탓하기 이전에 부모들을 그렇게 까지 만든 사회를 문제 삼아야할것으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