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왕정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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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보유고가 줄어들면 어떤 일이 발생하죠?

우리나라 외환보유고가 어림잡아서 400조 정도 가지고 있다고하는데 상당히 적은편 아닌가요? 외화가 점점줄어들어서 달러가 부족해지면 예전에 imf 가 또다시 오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의 외환보유고의 규모는 세계 9위 수준입니다.

    과거 IMF때를 교훈삼아 당시 39억 달러에 비해 4000억 달러로 100배나 늘렸죠.

    외환보유고의 규모는 상당히 여유있는 수준입니다.

    물론 외환보유고가 감소하는 것은 환율이 오르고 수입물가가 상승하며 대외적인 국가 신용도 하락을 이끌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의 외환보유고의 규모는 IMF 사태를 되돌릴 정도의 상황은 아니며 여유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외환 보유고가 줄어들면 어떤 일이 벌어지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우리나라의 외환보유고는 현재는 충분한 수준이고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약 4,263억 달러를 보유하고 있고

    세계로 보면 12위 권이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외환보유고가 줄어들면 환율 상승과 물가 불안, 국가 신용도 하락 등의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하지만, 현재 우리나라가 보유한 약 4,000억 달러의 보유고는 세계 10위권 수준으로 당장 IMF와 같은 국가 부도 위기를 걱정할 단계는 아닙니다. 특히 과거와 달리 우리나라는 막대한 민간 대외 자산을 보유한 순채권국이며 경제 시스템이 견고해졌기에, 일시적인 보유고 감소에 과도하게 공포심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글로벌 금융 불안에 대비해 외환 보유액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고 외환 시장의 안정을 꾀하는 정부의 세심한 관리는 여전히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외환보유액은 위기 시 환율 방어와 대외 결제 능력을 유지하기 위한 안전판이어서 줄어들면 통화 방어 여력이 약해지고 시장 불안이 커질 수 있지만, 단순 감소만으로 곧바로 위기가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한국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국제 기준에서 절대적으로 부족한 수준은 아니며, 단기 외채 규모·경상수지·금융시장 안정성 등과 함께 종합적으로 봐야 위험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외화보유고가 줄어든다고 IMF가 오지 않습니다. IMF는 한국 외화부채가 매우 많아서 외화부채를 갚을 여력이 없다보니 그 구제신청을 IMF할때 문제가 되는것입니다.

    현재는 한국은 순대외채무국가가 아니라 순대외채권국가이고 1조달러가 넘는 순대외채권국가이므로 큰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최근 한국의 외화보유고는 600조원정도로 통계청에서 최근에 발표하였고 이는 여전히 10위권내로 문제가 없습니다. 어느정도 최근에 줄어든부분도 있지만 이게 추세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외화보유고는 한국은행이 직접적으고 외환시장에서 달러를 팔때 발생되는것이며 현재의 한국은 무역수지가 흑자구조이므로 문제가 되는 국가도 아니며 외화부채국가가 아니므로 IMF가 올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습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외환보유고가 줄어들게 되면, 달러 가치가 치솟고 원화 가치는 떨어지게 때문에 수입 물가가 비싸져서 기름값과 전반적인 물가가 상승하는 인플레이션이 올 수 있습니다.

    또한 국가의 신용등급이 점점 떨어져 기업들은 해외에서 돈을 빌리기가 훨씬 어려워 집니다.

    400조 정도의 외환보유고 금액은 전 세계 적으로는 9위 수준으로 객관적으로 상위권에 해당하고 있습니다.

    이전 IMF 와 다르게 대한민국이 탄탄해 진 것은 사실이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감소 속도가 빨라지게 되면 경기 침체로 이어질 거라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