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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말똥구리64
직장에 저 보다 2살 어린 사람이 있는데 말할 때 반존대를 합니다. " 아니라니까? 이거 그렇다니까요." 이렇게 말을 합니다.
무시하는 행동은 안하는데 말을 저렇게 하니까 기분이 되기 안좋은데 어떤 심리로 그러는 것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일러스
나도 그런 사람을 직접 겪어봤는데,
99/100은 인간성이 덜 되었습니다.
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내가 직접 겪은 사람들은 다 그렇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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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살아요
아마도 말을 저런식으로 습관화 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것은 당사자가 잘 모르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말해서 고쳐 주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따뜻한원앙279
말할때 반존대하는 말투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보통은 상대방과의 친근함을 표시할때 반존대를 사용하곤 합니다.
그만큼 친하다고 생각해서 사용하는 말투이고 또 편한 사람이기 때문에
사용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시하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면 아마 나쁜의도로 반존대를 사용한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진지한석화구이
말할 때 반존대를 사용하는 사람은 친근함을 표현하려는 의도일 수도 있고, 상대방과의 거리감을 덜 느끼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이 기분 나쁘게 느낀다면 이는 상대를 배려하지 못한 표현 방식일 수 있습니다. 무시하려는 의도가 없다 하더라도, 자연스레 나온 습관적인 말투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기분이 불편하다고 솔직히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