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에 가면 애들이 보통 이 차 성징식이라서 조금 자아가 생길 시기이기 때문에 다르게 가르칠 필요가 있습니다. 2차 성징 시기에요. 그래서 어떻게 가르치냐 그 어머님처럼 막 스파르타 식으로 가르치는 것은 오히려 안 좋다고 하고요. 그때는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은 욕구가 생길 시기이기 때문에 자율성을 보장해주고 최대한 압박하지 않고 풀어주는 것이 더욱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부모님들의 방치하는 거 아닐까? 하면서 걱정하실 수 있겠지만 그 과정에서 아이가 스스로 살아가는 방법을 깨닫고 자신의 가치관을 확립하는 기회가 될 수 있어요
아이들이 초등학생에서 중학생이 되면 일단 환경이 엄청나게 바뀌었기 때문에 여러가지 적응을 해야하는시기인데 오히려 더 다그치고 스파르타식으로 가르치려고 한다면 그때 한창 사춘기도 하고 오히려 삐뚤어질 우려가 있습니다. 잘 다독이면서 적응을 돕고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알려줘야하는 상황이지 절대 강경하게 나가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