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집 등 김치나 깍두기가 맛있고 국밥은 중간 정도 맛이면 계속 이용하는가요?

국밥은 조선시대부터 장국으로 불리며 서민음식의 대명사 였습니다. 오늘날은 지역 특성에 따라 다양한 국밥이 있고 식당 방문해서 김치나 깍두기 기본 반찬으로 맛있게 먹습니다. 국밥집 김치나 깍두기가 맛있고 마음에 들면 국밥맛이 중간이라도 계속 이용하는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아무래도 메인 메뉴가 맛이 좋아야지 가지

    반찬이 맛이 좋다고 그 집에 다시 가거나 하진 않습니다.

    그렇기에 저라면 다른 곳으로

    도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김치맛이 좌우하는게 크긴하죠 다만 간이 문제라면 소금이나 새우젓을 더 넣어보시던지 아니면 섞어를 시켜보시는것도!! 국물 문제가 아니라면 수육백반추천드려요

  • 사람의 기호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김치나 깍두기를 좋아히시는 기호라면

    국밥 맛이 평범해도 가겠지만

    그게 아니라 국밥 맛이 중요하신 분이라면

    다른 곳을 찾겠습니다.

  • 국밥은 뜨겁게 먹는 것이라 맛 차이가 그리 크지는 않고 금액대비해서 고기 양이 터무니 없이 부족하거나

    이상한 냄새가 나지 않는 중간 정도의 맛이라면 깍두기나 김치가 아주 맛있다면 계속해서 이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국밥집의 맛은 이제 거의 비슷하니 김치나 깍두기가 맛있다면 그집에 계속방문합니다.국밥도 중요하지만 김치도 아주 중요합니다.

  • 저는 사실 국밥집에서 깍두기 맛이 어느정도는 차지하는것 같아요 대부분 국밥집은

    특히 설렁탕이나 곰탕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맛차이를 못느끼는데요 그런데 깍두기

    맛이 좋다면 또다시 국밥집을 찾을것 같아요

  • 요즘에 국밥집에 은근히 깍두기 맛있는집 찾기가 어렵습니다 깍두기가 맛있는 국밥집이라면 국밥 맛이 중간이라고 해도 찾아갈거같네요

  • 이건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거 같은게 저는 국밥 맛은 평타만 쳐도 김치나 깍두기가 맛있으면 국밥 맛을 더 플러스해주고 기억이 남기도 하더군요. 그래서 깍두기, 김치 맛이 맛있으면 자주 찾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 그래도 국밥이 주이긴 하지만 부가반찬들이 맛있으면 그래도 중간이상은 하는것 ㄱㅏㅌ습니다. 김치 하나라도 밥 잘 먹을수 있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