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도 예전에 비해서 침체가 되었고 주식시장마저 침체가 되면 실물경제는 어떻게 될까요?

최근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든 경기가 거의 침체로 가고 있습니다.

특정 섹터만 제외하고요!

현재 우리나라 대통령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적인 측면에서 주식시장을 밀어주고 있습니다.

부동산 시장도 예전에 비해서 침체가 되었고 주식시장마저 침체가 되면 실물경제는 어떻게 될까요?

환율이 그 때 쯤이면 2000원이 넘기면 그 다음부터는 예측 불가능한 영역이 될 것 같습니다.

전문가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부동산과 주식이 둥시에 침체되면 실물경제에 미치는 충격은 상당히 큽니다. 두 자산은 가계 자산의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동반 하락 시 소비 심리가 급격히 위축되는 역자산 효과가 발생하고, 이는 내수 소비 심리 감소, 기업 매출 하락, 고용 축소로 이어지는 연쇄 반응을 만듭니다. 

    환율이 2000원을 넘는 상황까지 겹치면 수입 물가가 폭등해 스태그플레이션, 즉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이 동시에 발생하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한국은 반도체 수출 호황이라는 강력한 버팀목이 있어 전면적 실물경제 침체로 직결되기는 어렵습니다. 정부와 한국은행도 이런 시나리오를 인식하고 있어 환율 방어와 내수 부양 정책을 병행할 가능성이 높고, 실제로 위기가 임박할수록 정책 대응 속도도 빨라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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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시장도 향후 경기의

    선행지표이기때문에

    이에 따라서 주식시장마저

    어려워진다면 이에 실물 경제 또한

    어려울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