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중에서 외환도 얼마 있으면 관리에 도움이 되나요?

자산을 구성하는 구성요소 중에

달러나 유로화 등의 외화로

어느 정도 비용을 분산해서 갖고 있다면 도움이 될까요?

그렇다면 어떤 화폐로 갖고 있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산을 구성하실 때에는 가능하시면 여러 다른 종류의 자산으로

    구성을 해서 분산을 하시는 것이

    위기 관리에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외환도 좋고 외환을 보유하시려면

    달러화가 좋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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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달러를 가지고 계시는게 가장 유리합니다.

    전 세계 기축통화로서 달러는 세계 시장 어디에서나 통용되는 화폐입니다.

    한국의 원화 자산이 하락할때 헷지할 수 있는 수단이 달러 이기 때문에 만약 가지고 계시려면 이를 보유하시는게 좋습니다.

    보통 10%~20%사이로 보유하시면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자산을 분산으로 두는 것이 좋고 그 중에 한부분을 달러로 가지고 있는 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어느정도 떨어졌을때 샀다가 얼마전처럼 해외이슈로 오르게 되면 환차익도 있을테고요

    유로 도 마찬가지죠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10~20% 정도를 외화 자산으로 분산해 두는 것은 자산 방어에 엄청난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 합니다.

    단연 미국 화폐인 달러가 압도적인 1순위 이며 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기축 통화이기 때문에 위기 극복 능력이 가장 뛰어난 화폐는 달러 입니다.

    엔화 역시 글로벌 시장에서 안전자산으로 통하며, 환율이 역사적으로 많이 낮아져 있을 때 일부 분산하여 투자 한다면 환차익을 기대하기 좋은 화폐라고 생각 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달러나 유로화와 같은 경우

    기축통화이기에 리스크 차원에서 보유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양 화폐 모두 일정부분 가지고 계시는 것도 도움이 되며

    개인적으로 퍼센테이지는 5~10% 이내라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가즈아크루즈님.

    외화는 환차익보다 원화 자산의 위험을 분산하는 목적으로 보유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금융자산의 5~10% 정도면 충분하며, 해외 지출이나 투자 비중이 크다면 10~20%까지 고려할 수 있습니다.

    통화는 달러가 가장 무난합니다. 거래가 편하고 활용 범위가 넓으며 금융시장이 불안할 때 원화 약세 위험을 일부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유로화나 엔화는 유럽·일본에서 사용할 계획이 있을 때 보유하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이미 미국 주식이나 환노출형 해외 ETF를 보유하고 있다면 사실상 달러 자산을 가진 것이므로 별도로 달러를 과도하게 살 필요는 없습니다.

    현찰은 환전 수수료와 매매가격 차이가 크기 때문에 여행용 소액만 보유하고, 나머지는 외화예금이나 달러 단기금융상품으로 관리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환율을 예측해 한꺼번에 매수하기보다 여러 차례 나누어 환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