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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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면 적게 먹거나 물을 타면 되고, 싱거우면

식당에 가면 반찬들이 대체로 짠 편이지만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짜면 입으로 적게 넣으면 되고,싱거우면 입으로 좀 많이 넣으면 되니까요.

국이 짜거나 싱거워도 있는 반찬으로 가미를 해서 먹으면 되죠.

여러사람이 먹는 음식이니 짠사람 싱거운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고, 그렇게~~ 먹고 사는거죠.

그것도 일종의 불평인데 가능한 불평은 하지 않는게 자신을 위해서도 좋지 않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0% 공감입니다. 맛이 이상하거나 뭔가 더러워서 불쾌감을 주면은 모르겠지만 짜거나 싱겁다고해서 불평을 하는건 본인도 스트레스고 사장님도 스트레스고 본인 입맛에 안맞으면 다음에 안가면 그만입니다.

    왠만하면 둥글둥글하게 살아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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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싱거운 건 참을 수 있는데 짠 건 좀 어렵죠.

    하루 적정 나트륨 섭취량이 있으니까요.

    그래도 사장님 장사 방향이니까 (짜고 달아야 손님들이 많이 온다는 카더라를 들은적있음;;) 저도 불평은 안 하고 그냥 그 가게를 조용히 안 가면 되는 일이긴 하죠.

  • 그렇게 생각하면 식사할 때 스트레스가 확실히 줄어들 수 있습니다만 너무 짠 음식은 적게 먹거나 국물을 남기는 것이 건강에도 좋습니다. 불편한 점을 무조건 참기보다는 작은 차이는 유연하게 받아들이고 꼭 필요한 부분은 정중하게 이야기하는 정도가 가장 편안한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면 되는게 그게 안되는 분들이 많죠 식당마다 기준이 있는데 본인 입맛에 맞는 식당을 찾아야하는데 가는데 마다 자기 입맛에 안맞다고 불평하는건 좀 아닌듯하죠

  • 아무래도깜찍한황새입니다. 저의 생각을 말씀드릴께요.

    음식이 짜거나 싱거울 때 둥글게 조율하며 맞춰 드시는 모습이 정말 지혜로우시네요. 서로 입맛이 다르니 이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마음가짐이 무척 멋집니다.

    이상입니다!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음식을 먹을 때 간이 맞지 않아 물을 더 넣는 등 음식 자체의 맛을 따로 조절하게 되면 그 음식 자체가 갖고 있는 맛이 없어질 수 있습니다. 짠 걸 선호하지 않는 사람은 주문할 때 미리 간을 덜 해달라고 요청하면 되는 것이구요. 블평을 최소화하는 건 좋지만 돈을 내고 음식을 사먹는 경우에는 음식 맛 자체가 문제가 있을 때에는 얘기를 하는 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