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욕구에 대해 궁금합니다. 대처방안도요.

인간관계를 하면서 나라는 존재와 친해지다보면, 나에 대한 관심을 통제라는 욕구를 통해 표현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저는 이런 행위는 정서적인 폭력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현시점에서 은근히 이런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서 질문해 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진혁 변호사입니다.

    가까워질수록 선을 넘는 통제는 관심이 아니라 명백한 정서적 폭력입니다. 타인을 소유물처럼 여기며 자기 불안을 해소하려는 심리일 뿐, 관계의 올바른 모습이 아닙니다.

    이런 상황에선 본인의 감정을 최우선으로 두세요. 상대의 요구에 응해줄수록 통제 범위는 넓어지기 마련입니다. 건강한 관계를 위해 적절한 심리적 거리를 두거나, 본인의 영역을 침범당하지 않도록 단호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