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19살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막막합니다 도와주세요ㅠㅠ
저는 19살 현재 마이스터고등학교에 재학중입니다 취업을 하고싶은데 어떤일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의 전공을 살려서 가기에는 따놓은 자격증도 없고 마이스터학교라고는 했지만 배운게없습니다 놀았던 과거를 후회하지만 지금후회하기보단 다시 열심히 시작해보고싶습니다 에어컨설치기사 할까도 알아봤는데 부모님께서 너무 반대하시고 여기서 더 자격증을 따서 취업준비를 해야할지 아님 일단 군대라도 가야할지 아직 견식이 좁아 막막합니다 지금 나라가 약간 흔들리는거 같기도 하고 불안한일들의 연속이네요 인생선배님들 19살로 돌아가신다면 무었을 먼저 하실건가요? 또 뭐가 가장 후회가 되나요? 저는 남은게 젊음밖에 없지만 다시 시작하기에는 늦지않은 것 같지만 막막해 자문을 구해봅니다 도와주세요
어떤자격증을 공부할지 아님 군대라도 가라 이런 말씀도 좋습니다 다 수용하겠습니다 욕이라도 듣겠습니다 열심히 살고싶어요
8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직 나이도 어린데 장래를 생각많이 하니 앞으로 무한한 발전 가는성이 있어보입니다ㆍ대견합니다ㆍ우선 군대부터 갔다 왔으면 합니다ㆍ그러면 생각이 훨씬 성숙해지고 장래를 보는시야도 바뀔것입니다
19살이면 걱정할 나이가 맞습니다. 저 또한 남성이고 글쓴이 분도 남성분같는데 막막할땐 우선 군대를 가는것이 좋습니다. 군대가 사회의 장애물로 미필이면 취업조차 더 어렵습니다. 제일 좋은 길 안내를 해드리자면 우선 군 지원을 하시고 원하는 또는 잘하는 능력이 있다 하면 그 자격증을 따세요 IT계열로 가실 거면 정보처리기능사, ITQ, 컴활 등 다 따시고 자동차 면허도 따두시면 좋아요!! 제가 왜 군대에서 다 따라 하는거냐면 군대에서 자격증을 따면 휴가가 주어집니다. 그리고 군대 생활을 하면서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내가 뭘 잘하지? 미래는 어떤게 필요해 질까? 등등 부모님은 애어컨 기사를 반대 하신다 하셨는데 아무래도 부모님은 글쓰니 분이 멋지게 성장하길 바라는것 같아요!! 물론 많은 부모님이 자식이 잘 됐으면 바라겠죠 근데 본인이 잘하는 쪽으로 가야 돼요!! 그래야 본인도 편하게 일하며 많은 지식을 쌓아갈수 있거든요!! 혹여나 만일 애어컨 기사를 하겠다 하시면 공조냉동기계기사/산업기사 이 자격증을 따 두시고 전역 하게 되면 숨고나 크몽을 이용해서 소소하게 일이라도 해보세요. 군대!! 글쓰니 한텐 좋은 시간이 될거라 생각 됩니다. 물론 힘들겠죠!! 하지만 미래를 그려 볼 시간이라 봅니다. 아! 그리고 군대를 가면 군대에서 취업 박람회도 열리니까 이것도 참고해서 잘 참여해가지고 좋은 일 자리와 적성을 찾아갔으면 합니다
마이스터고 나왔으면 중견or대기업 생산직을 목표로 전문대에 기계or전기과 입학해서 자격증 취득 및 학점관리 하는걸 추천학니다. 혹시 지금 마이스터고 나온거 때문에 대학교 입학을 못하는 상황이면 군대대신 산업체로 공장에서 경력쌓으면서 자격증 취득후에 전문대 입학을 추천합니다!!!
아직 19살이면 충분히 젊고 새로운 길을 시작할 수 있으신 시기예요~ 요즘은 30살에도 다시 시작하고 50살에도 또 다른 길을 도정하는 시기잖아요
차근차근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하고
그에 맞는 자격증을 하나하나 준비하셔도 충분할 시기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계획을 세워보세요
조급해할 필요없습니다. 당장 하고싶은 일을 해나가면서 경험을 쌓아나가는 것만으로도 지금은 충분합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 앞으로 진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알수 있을거에요.
저와 비슷한 걱정에 글 남겨봅니다. 고작 2살 많은 사람의 말이니 흘려들어주세요 :)
일단 저는 특성화 고등학교였고, 자격증도 나름 탄탄했고, 면접도 꽤 잘하는 편이었어요. 덕에 학교에서 추천해준 회사 족족 전부 붙었지만 끝이 좋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럼에도 괜찮은 이유는 전부 젊음 덕이니까, 지나온 길에 젊음이 남아있음을 긍정적으로 생각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가정 형편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가 19살로 돌아간다면 대학교를 준비할 것 같습니다. 젊음은 생각보다 보여지는 것에 약해서, 친구분들이 대학을 가셨다면 분명 대학을 가고싶어지는 날이 올거에요. 일을 하다보면 돈은 많아도 돈 주고도 못살 시간에 대한 청춘을 부러워하고 지나친 것에 후회할 것 같아요.
수시로 넣으실 수 있는 안정권 성적이라면 (이미 모집기간은 끝났으니) 20살 때, 알바하면서 지내다가 시기가 오면 수시 접수를 할 것 같네요. 저는 직장다닐 때보다 알바하면서 얻은 경험이 훨씬 컸어서요. 백수는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여행도 다니고, 전시회나 뮤지컬도 보고, 해외도 가보세요. 몇 년 뒤 면접에서 왜 바로 대학에 가지 않았냐는 질문이 오거든 이력서에 한줄이라도 더 적을 수 있는 걸 만드는거에요. 시야를 넓인다거나, 부족한 것을 채우기 위해 - 이런 식으로요.
만약 수시가 불가능하시다면 저는 군대를 추천드리고 싶어요. 물론 제가 여자라 군대는 거의 모르지만... 군대는 꽤 좋은 시간 벌이 수단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힘들겠지만, 몇년의 공백을 군대라는 말 하나로 퉁칠 수 있으니까, 미래를 위한 투자정도인거죠. 군대에 가셔서 수능을 공부하세요.
만약 대학에 아예 뜻이 없으시다면 군대에 가셔서 토익을 준비하세요. 솔직히 저도 에어컨 기사는 비추에요. 그건 더 나이 들어서 해도 되니까요. 만약 희망하는 직종이 있다면 군대에서 자격증 공부를 하세요. 군대에서 안하고 오셔서 하면 남들보다 늦게 시작하는 건 사실입니다. 제 친구는 군대 다니면서 공부했습니다. 이건 정신력과 의지차이에요.
만약 희망하는 직종이 따로 없으시다면 역시 공무원 준비가 안전한 루트라고 생각됩니다. 공무원 자격증 준비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물론!! 토익은 별개입니다. 토익은 어디를 가든 전부 이득을 봅니다. 필수 과목 정도로 생각하셔야해요.
쓰다보니 조금 길어졌네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힘낼테니 작성자님도 힘내시기 바랍니다🍀
젊음이 무기예요. 잘 생각해 보시고 결정은 본인이 하셔야 후회도 없습니다. 자걱증을 취득할 수 있다면 하나라도 도전해서 취득하고 그걸로 군대가시고.. 이렇게 하면 뭔가가 하나씩 해결하면 될 거 같아요
같은 19살인데 곧 졸업이잖아요. 그동안 안해본거 하면서 나중에 뭐할지 한번 고민해 보는것도 좋을거 같고, 본인 하고싶은일 잘하는일 빨리 찾는게 우선인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에는 지금 19년 동안 안 읽던 책 읽는 중인데 너무 어렵고 그냥 일주일에 한권 읽기 목표로 잡고 2주째 도전중인데 진짜 배울거 많아요. 그리고 주변 환경 영향이 진짜 큽니다. 지금 당장 하루 빨리 조금이라도 삐리한 친구들 손절하시고 이상하고 나쁜 환경 만들바엔 그냥 혼자 있는게 낫다는 말 어디서 많이 들었습니다. 한번 졸업 전까지 할 수 있는 모든 일, 하고 싶은 모든 일.. 다 해보시고요.. 주변에 님 인생 관심있는 사람 부모님 말고 아무도 없거든요? 친구들 말 다 뿌리치고 그냥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 봅시다..! 응원합니다
지금 사회가 불안하고 나라가 흔들리는 것 같아 걱정되실 수 있어요. 하지만 그런 문제는 혼자서 당장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지금은 너무 부담 갖지 않으셔도 돼요
우선, 본인 삶부터 차근차근 정리해 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 19살이시니, 법적으로 보면 20대 초반과 비슷한 시기이고, 앞으로 갈 길은 아직 한참 남아 있습니다. 군대도 곧 가실 나이이니, 너무 서두르거나 조급하게 고민하시다 보면 정작 본인의 삶을 챙기기 어려울 수 있다고 느낍니다
또한, 지금 고민하신 것들이 충분히 이해가 가는 현실적인 걱정임을 알아주세요. 하지만 아직 젊으시니 충분히 성장하고 배우실 시간이 많습니다.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신다면 충분히 기회가 많고, 후회할 일도 적으실 거고요
그러니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본인 삶의 기초부터 하나씩 쌓아가신다고 생각하시길 진심 권해드립니다
맘같아선 어린놈이 뭘 그런걱정을흐냐 하고싶지만 ㅋㅋㅋㅋ
일찍부터 그런걱정 하시는게 무작정 나쁜건아니라 생각드네요
너무 이른 걱정이냐 싶지만 자기객관화가 빨리 되고 방황하는시간 적어져서 또래 평균보다 빨리 사회에 스며들수있는 기회가 될수도있잖아요? 저는 22살에 군대다녀와서 25에 대학졸업하고 4년을 밥값도 못하다가 29살 말에 중소기업 들어가서 다니고있어요 저같은 사람도 잘 사는데 님이라고 못할 거 없잖아요?
하고싶은걸 찾으세요
남들이 하라고 하는거 해서 지금 고민하고 계시는거에요
인생에서 내가 하고싶은게 뭔지부터 찾으세요 계속 바껴도 됩니다
할거 없으면 언어 배우셔서 열심히 알바하시고 그나라 여행하면 답이 보여요 돈 부터 모으셔서 워홀 가시는것도 추천합니더
내 나이가 벌써20살이구나 라고 느끼실겁니다
왜 남들보다 열심히 못했나도 후회하실겁니다
허나 거의 모든 사람들이 그리 생각해요
이제.. 스무살 아무것도 못했어도 심지어 그 앞의 일이 모두 마이너스여도 괜찮습니다
무얼 시작하기에 무얼 하기에 아주 충분한 나이입니다 훗날 이 이야기를 기억하실거예요
그때 그 나이는 아무것도 아니었구나를...
시간이 흐른뒤에야만 느낄수 있습니다
지금 아주 좋을 시기입니다 힘내시고 앞을향해 가시길
갈피를 못잡고 있다면 어영부영 아까운 청춘 흘려버리지말고 군대라는 숙제부터 해치워버리세요...군대에서 다양한 인간군상들을 겪으면서 배울것도 버릴것도 정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주위에 어른다운 어른이 있다면 행운일텐데...저처럼 안타까운 청춘이네요..
19살의 나이에 현실을 직시하는 안목과 용기가 너무 부럽네요. 저는 중학교때 공부를 지지리 못해 공고를 가서 전문대 토목과를 겨우 졸업했는데 공부는때를 놓치면 쉽지 않더라구요. 그나마 늦게 철들어 방송대를 거쳐 박사과정을 마무리했지만 일찌기 하고싶은일과 해야할일에 대한 용기를 내지 못하고전문가의 면모를 늦게서야 자리잡게 되니 인생이 후회스러울때가 있기도 합니다만 육십대 중반을 넘어서며 스트레스 받지 않으려고 자찬을 하기도 합니다. 제가 무언가를 조언해 주고 싶어도 앞에서 "압도적으로 평범한 딸기잼"님이 현실적이고 타당한 얘기를 디테일하게 너무 잘해주셔서 오히려 제가 감탄했습니다. 제 생각에도 우선 군대에서 어른이 되는 시간을 보내시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지므로 선행하시길 추천하며 지금의 고민이 늦지않았고 훨씬 더 크게 님을 만들어 주리라 장담합니다. 화이팅!
직업을 무시하는 건 아닌데
에어컨 기사나 군부사관,장교는 진짜 나중가서 정 할 거 없으실 때 해도 안늦어요
제가 20살에 에어컨 보조기사 해봤는데
업계가 많이 드럽고 잘 알려주지도 않습니다
물론 업체마다 다르겠지만 사촌이나 지인중에
기사 있으면 추천합니다
능력이 출중하지 않는 이상 혼자 보조기사에서
팀장급 기사 되기 힘들어요
그래도 충분히 밥 벌어먹고 살 길 많으니까
군대가기 전까지 자격증이나 아르바이트 하면서 사세요
지금 아니면 못즐깁니다
언젠가 나이든 재벌들이 전 재산 주고 돌아갈수만 있다면 20대로 가고 싶다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가장 큰 재산을 갖고 있어요 젊음!서두르지 말고 주변말 듣지 말고 본인이 하고 싶은일하세요! 실패도 두려워할 나이가 아니예요 이것 저것 도전해 보고 본인한테 맞는 일도 선택할수 있어요 정리가 안될땐 군대도 괜찮아요 어차피 의무잖아요
먼저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무엇을 가장 잘 하는지~ 특별히 소질이 없는 분야가 무엇인지를~자신의 강점이 무엇인지를 잘 생각해보신 후 잘하는 일을 찾아보는건 어떨까요?
일단군문제부터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정말 딱히 생각해노은것이 없다면 기술을 배우라고 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나이가 어리니 본인 적성에 맞는 기술을 장착하면 앞으로 살아가는데 아무 문제 없습니다
군입대가 확정됐다면 군대를 먼저 가기를 추천합니다.
가서 18개월동안 찬찬히 생각하고 고민하면서 제대후 바로 실천하면 됩니다. 자기가 뭘 하고싶고 무슨 특기가 있는지를 잘 판단해서 할것을 정하면 되고,
지금 시작해도 엄청 빠른거니까 절대로 조바심같은거 갖지말기를,
남은게 젊음밖에 없다고 하지만 젊음이 전부입니다. 아무리 모든것을 가진 사람이라도 젊음 앞에선 한없이 작아지는게 인간입니다. 젊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19살이면 아무리 성적이 안나와도 전문대라도 가서 기술을 배울 수 있고, 미용이나 요리학원에 가서 자격을 취득해도 시간적으로 전혀 부족하거나 남들보다 늦지 않는 나이입니다. 만약 대학교이 진학하실거라면 취업이 보장되는 학과를 선택하시는게 좋습니다. 특히 의료, 복지 계열은 자갹취득하고 졸업하면 무조건 취업할 수 있는 직종입니다. 그리고 부모님께서 에어컨설치기사를 왜 반대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공조설비쪽은 ai로봇이 상용화되더라도 절대 사라지지 않을 직업입니다. 인테리어 업체에 들어가 도배, 타일 등 미장을 배워보시는 것도 좋고, 에어컨청소하는걸 배워서 1~2인으로 업체를 운영해보는것도 좋을것입니다.
지나가는 30살입니다.
19살에.. 이런생각 하신다는게 놀랍네요
그리고 너무 부러워요 저도 작성자분처럼 일찍 생각했으면 어땠을까
하고요 ㅋㅋ
결국엔 정답은 없는거같아요
뭐든 다 해보세요
공부를 하고싶으면 하시구
일을 하고싶으면 그거대로 일 하셔도 되고
무엇을 하시던지 작성자님은 또래에비해서 성숙한거고
뭘 하시던지 빨리 시작하신거니까 그만큼 결과도 빨리 보실거에요
화이팅입니다 ㅋㅋ
안녕하세요
19살이라...너무 부럽네요 제생각에는 군입대는 현실 도피성이 좀 있다고생각되네요 입대보다는 자격증을 알아보먼 좋을것같네요 어떤 자격증이든 도전해 보면 분명 본인과 맞는 일을 발견할것 같네요 입대는 자연스럽게 가면되것같아요
나이가 깡패입니다 뭐든 살수있고 늦지않은 나이 이니깐 화이팅 하세요
일단 이런 고민을 하고 있다는 자체가 넘 멋있는 사람이에요! 나중에 하고싶은게 생겼을때 군대가 걸림돌이 될 수 있으니 지금 다녀오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전문대졸인데 취업 일찍해서 잘먹고 잘살고 있습니다! 길은 정말 많고 충분히 성공하실거예요 ㅎㅎ
안녕하세요.
19살인데 놀 생각보다 앞날의 걱정과 계획을 세우시려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후회는 이미 했으니 이제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배우세요.
예를들어 손기술이 좋고 관심이 있으면 자동차정비, 아님 꼼꼼하고 꾸미는게 좋으면 타일이나 도배, 컴퓨터에 관심이 많으면 컴퓨터쪽 관련된 일을 차으세요.
아직 한참 어리고 젊으니 걱정마세요.인생에서 몇년 놀고 늦었어도 사는데 지장없어요.
우선 못찾겠으면 군대 해결하고 군생활 하면서 정말 하고싶은거 찾아서 바로 실행에 옮기세요. 학원을 다니거나 나라어서 지원해주는 제도를 이용하시면 수월할듯 합니다.
응원합니다~
의외로 나이가 들어도, 직업을 가져도
내가 뭘 해야 할까라는 고민은 계속됩니다.
즉, 지금 하시는 고민은 극히 자연스러운 것이고
심지어 젊음이라는 가장 큰 무기를 갖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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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런 고민의 가장 큰 문제는
뭘 해야할진 모르겠는데
찾아보려는 노력을 하는 건 귀찮아. 입니다.
지금까지 한 게 없다-> 게을렀다.
이걸 깨부수는 노력을
한번 크게 해보셔야 하겠네요.
제일 무난한게 자격증이니 뭐가 되었든 따보세요.
마이스터고면 대학은 당장 준비 못하실거고 학교에서 연계로 취업할곳이 있을겁니다 일단 취업해서 1년정도 견디다보면 이생각 저생각 들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군대또는 사회복무 일하면서 3년하면 군대를 면제해주는 제도도 있는것으로 압니다. 혹 졸업한 선배와 연이있다면 한번 물어보시고 아 망했다보단 일단 부딪혀서 움직여보는것도 하나의.방법이에요
뭐가 늦었다는건지..나가서 이것저것 해보세요 군대도갔다와 보구요 고등학교3년 놀았다고 아무것도안했다고 남은 80년 놀거아니잔아요? 100세시대인데 뭐라도해보면 거기서 답을찾게됩니다
아무것도안하고 걱정하면 입만살아있다 인생끝납니다
23살 군필이고 곧있으면 4년제로 복학합니다... 저도 공고 나왔고요 현실적으로 말씀드릴게요 일단 취직을 생각 하고계신 다면 올겨울부터 내년봄까지 최대한 많은 자격증을 따두세요 컴퓨터 전공이시라면 컴활이든 캐드든 뭐든 다 따두시고 지게차도 따두시면 도움 되실겁니다 그리고 전 대학 가는것도 추천드려요. 날고 기는 고졸보단 자격증 몇개 있는 대졸이면 중소기업에서의 대우가 달라집니다.. 요새 취업 안된다 뭐 어쩐다 하는데 중소기업엔 신입사원이 안들어 오는 회사들도 많답니다.. 대학 도전해보시고 맘껏 실패 하셔도 될 나이입니다 자격증은 꼭 따두세요 늦지 않았습니다 3년전 제모습을 보는것 같아 감회가 새롭네요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우선 무엇을 하고 싶으신가요?
그걸 먼저 고민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잘 하는 것은 무엇인지 본인 스스로 고민해보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에 따라서 목표가 달라지고 계획이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목표가 하나 생겼다면, 그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 선배들이나 지인들을 만나보고 조언을 구해보세요.
고민해보는 시간을 충분히 가져보시고 정 모르겠다면 군대를 먼저 다녀오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일단 군대 갔다오세요 가지전에 정비자격증 같은거 따서 그런분야로 군대가는것도 좋겠지만 나중에라도 장비기사나 정비기사등. 자격증 따두시면 나갈진로가 생기지 않을까 하네요
틈틈히 어학공부도 하면서 ㅎ
이제 진정한 시작인걸요.
저도 불안한 20~30대를 보내고 47살에도 새로운 도전을 했습니다.
이제 시작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시고,
뭐든 도전해보세요.
고등학교를 졸업한 모두가 대학을 가는것도 아니고 대학을 안간다고해서 실패하는 인생도 아닙니다.
어느 누구는 색종이 접기로 유투브로 수익을 내기도 하잖아요.
요리레시피 올리며 돈버는 사람도 있구요.
책도 읽고, 가까운 곳에가서 봉사도 한번 해보세요. 새로운 눈이 열릴거에요
지금 당장 할게 생각이 안난다면 저같으면 군대 갑니다.
어차피 가야 되는거고 저도 제대한지가 20년 가까이 되서 현재 군생활이 어떤지는 모르지만 흔히 말하는 짬밥차면 생각보다 시간 많습니다. 그때 생각도 많이 하시고 책도 많이 보시고 특히 경제 관련된건 꼭 보시길(이게 자연적으로 몸에 베어야 투자도 잘하시고 돈을 잃지 않습니다) 운동도 습관으로 만드시구요. 제대 후 딱 이거다라고 생각이 안나더라도 생각나셨던것들 해보시구요.
거기서 내 적성과 재능이 맞는게 있으면 깊게 들어가시는거구요. 생각보다 하고 싶은거 있어서 직업으로 하는 사람없습니다. 그리고 아직 19살이시잖아요.
벌써부터 미래 생각한다는거부터가 열심히 사실 준비가 되신겁니다^^
해병대 지원해서 가시고 남는 모든 시간은 영어공부 및 평소 하고싶었던 공부, 좋은책 많이 읽으시면 25살쯔음에는 이미 남들과 놀라울정도로 다르게 성공해있을겁니다.
벌써 어른들이 걱정하는
고민을 많이 하는군요
생각이 너무 많으면
머리가
빠개 집니다
그만큼 스트래스가
쌓인다는거지요
부모님이
돈 벌어 오라고
등 떠미는게 아니라면
천천히 천천히
고등학교 졸업 하고나서
운전부터 배워 놓고
대학 2학년 쯤
휴학계를
냅니다
군대도 요즘 월급이
세다고 들었습니다
미안한 말씀이지만
제 아들이라면
군입대부터 하라고
부추길것
같은데요
아무것도 없이 세상에 내던져져야 할 때 막막한 기분 이해 합니다 졸업하고 나면 정말 백수 생활이 시작이 됩니다 지금 부터 절실한 마음을 가지고 내가 할 수 있느 일과 하고 싶은 일 그리고 잘하는 일을 찾아 가싶시요 셋 중 하나라도 찾게 되면 시작해 보세요 그 일이 생각과 다르다면 그때 갈아타도 됩니다 일단 나의 최선을 다해서 나의 가치를 찾으세요 그러고 나서 부족한 부분은 채워나가고 또 자신감을 채워가세요 저는 이 과정을 20대 후반에 했으며 현재는 한 가족을 책임지는 40대의 가장입니다 힘내세요 인생의 주체는 항상 나 입니다 내가 이끌어 가야 합니다 나의 생각 태토 습관이 결국 나를 만들어 갑니다
저라면 차라리 군대가서 하거싶은거 공부할꺼 찾아서 나올듯하내요
요즘 예전에 비하면 환경도 좋아지고 시간도 많아요
어차피 가야하는곳이니 다만 특성화고를 간 이유가 있으실텐대 전공을 못살리신건 아쉽내요
어떻게 살아갈지 뭘해야할지 성인이되는건 님이고
님이 결정해야합니다. 이건 지워지지 않아요
하나를 결정할때 여러가지 규칙을 세우죠
목표를 정할거라면
내가잘하는것
좋아하는것
그중 돈이되는것
3가지만 지켜진다면 찾을수 있을겁니다.
만약 겹치는게 없다면 잘하는것을 위주로 하십쇼
나머지는 잘해도 못해도 애매하게 하루하루 삭제되는것과 다름없습니다
그렇다고 배우는게 아예없진않아요.
이것저것 사회도 이것저것 다른 기술도 배우겠죠
다만 고만고만한 실력자가되는겁니다. 이것도 괜찮다면 하시면되구요.
나아가는 길이 어렵다면
나아가는 것을 잠시 멈추고 휴식을하고 바라보세요 여러곳을
여행도 노는것도 좋습니다. 정말 많은걸 얻을수있어요.
집안에서 게임만하는 그런게아니라면요
군대먼저 다녀오시고 하나하나씩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저는 이일저일 다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지금 하고싶다해도 제 주위를 보면 군대다녀오니 생각이 바뀌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리고 나이들수록 시야가 달라지기 때문에 많은 변화가 생길테니 많은걸 겪어보세요! 세상에 쓸모없는 경험은 없습니다. 주위에 많은 얘기도 들어보세요~
이제 막 인생에 그림을 그리시는 나이인데, 아무것도 걱정하실 필요없어요!
10년 뒤에 다시 지금을 돌아볼 때 후회없이 나 잘살았다 라는 생각하실거 같아요!
진짜 좋으시겠어요!ㅠㅠ다시 그나이로 돌아가고싶은 지나가는 아주미입니더..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정확하게 뭘해야할지 모르겠더라도 아무일이나 우선 해보세요.
근로소득의 소중함을 배우게 될겁니다.
제가 보험설계사들 교육을 담당해서 그런진 몰라도 우연히 들어와서 쓴맛만 보고 나가시는 분도 있지만 잘 적응해서 자부심있게 일하는분, 혹은 다른 진로를 찾아 가시는 분 등 많습니다. 꼭 저희일이 아니라 일단 힘들여 할 수 있는 근로를 하시라는 겁니다.
아니면 자격증을 따세요. 다만 돈만주면 딸 수 있는 수료증 개념의 자격증 말고 열심히 공부해야 딸 수 있는 자격증을 따세요. 남들의 가치평가에 목매이지 말고, 일단 따세요. 언젠가 도움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아무런 가치관이나 선입견없이 진로를 모르겠다면 전기기사 자격을 목표로 하시는것도 좋습니다. 학력이 부족하다면 전기산업기사로 시작해도 좋습니다.
기타 금융쪽이라면 AFPK, 일반 사무쪽(급여가 첨엔 적을겁니다)이라면 컴활과 토익+전산회계 및 전산세무를 따세요.
이도저도 아니고 대학은 가고싶다. 내가 공부를 많이 잘하는건 아니다 싶으면, 죽었다생각하고 공부해서 보건계열(간호사, 물리치료사, 방사선사, 치기공사 등) 목표로 대학에 진학하면 많은게 해결될 겁니다.
지금 경기가 너무 않좋습니다 가장확실한것은 군대가 면제가 아니면 갔다오는게나을것 깉네요 마이스터 졸업생이라고하니 공군 가는것을 추천 합니다 내가 근무할땐 36개윌 이었는데 지금은 많이 줄기도 했고 군적금들면 재대할때 이천만원정도 모을수있는것 같더군요 정기휴가외 휴가도 딴군에 비해서많은것같구요(전그때 알바했어요 건설 현장직)재대후 1년 공부해서 공기업 취직했구요 열심히 살면 밥은 먹 고십니다 그러다부자될수 있는 기회올수도 있습니다
19살이라면 아직너무젊습니다 군대도가야되고
취업을가게되면 그쪽일을 배우시면되구요
군대를 일찍갓다오셔도되구요. .
내전공을 살리고싶다면 전공일쪽으로 가셔서 배우시면되요. ..어느회사든 첨에들어가시면 첨부터배우신다는목적으로 들어가세요. .그래서 이게 내적성에맞는지안맞는지 해보시고 안맞으면다른쪽일해보셔도됩니다. .
진로걱정이크실때이네요
허지만어리다는건어느것보다큰재산이랍니다실패한다고하더라도다시일어설수있는나이라는게큰무기죠
두려워하지말고본인이하고싶은건자신있게도전하세요그러다보면적성에맞는일을찾게될껍니다울딸도36세에취업을했은데미국로얄크루즈에취직을했어요늦었지만잘다니고즐거워합니다
용기잃지마시고자신감을가지시고도전해보세요시간이지나면좋은자리에계실겁니다^^
쫌스런 이야기인줄 모르지만...우선 5시에.일어나서 도시락 2개 지참.. 도서관07시도착 ...12시까지 뭔가 부족했던게 공부 .. 또 13부터 19시까지 또 뭔가 하고픈것 책읽기 또는 뭔던지 박처지게 공부하기 물론 가장 중요한 읽고 쓰면서... 21시에 자고....3개월정도 하면 뭔가 보일텐데..
군대를 먼저가서 그 시간동안 진로를 고민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지금 고민하는 시간. 자격증따는시간 등등
갖춰둔 상태에서 군대를 간다면 시간이 더
아까울거에요 시간은 금이고 시간의 투자가
곧 내 미래이기 때문이고 미필은 취업에서
조건이 좋지 않을거에요
일단 군대가서 생각을하세요 거기서도 요즘 자격증도 딸수있다는거같은데 그리고일단 돈도 모을수있고일단군대가서생각하세요. 공부해서. 자격증도좋은데 자격증은. 군대가서 하고싶은거생각해서 나오세요 저도학생때공부안한거후회중입니다ㅜㅜ
19살이 뭘 후회합니까 뭐라도 당장 시작해봐요 대학교는 보기에 없으면 나가서 부딪혀보면되지요 바로 군대부터 해결하는거도 괜찮고 20살 1년 이것저것 다 해보면서 뭐가 맞는지 찾아보는거도 좋아요 지금 무슨 전공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여유가 무조건 있을꺼니 자격증 한개는 꼭 따길 바래요 고민하는척 놀지마시고
멋있다ㅠ.. 나이먹어도 그런생각 못하는 인간 많아요
AI대체할수있는 직업, 기후와 관련없는 직업할것같아요ㅠ 노동부에서 하는 취업성공패키지?요즘엔 없가..
노동부에서 하는거알아보고 적성검사도 해봐요!@
군대 ㄱㄱ
그리고 전문직 준비 ㄱ
법무사 세무사 회계사 등등
그 나이 때 뭐든 할 수 있으니 부럽다 야
아니면 꿀보직 공무원 ㄱㄱ
전기기가 따면 어디든 취업 가능
산안기도 따고
19살이면 아무 바탕없이도 무엇이든 이룰 수 있는 나이에요 ㅋㅋㅋㅋㅋ
무얼하고싶은지 정 모르겠으면 해보고 싶은 아르바이트들이라도 해보세요.
이 땅에는 벌어먹을 일자리가 무궁무진합니다.
군대는 빨리 갔다오면 남들 입대할때 제대해요 제일 부러워 하구요 시간을 좀 더 의미있게 쓸수있어요 동년 나이에 비해서 돈도 좀 들고오고 군적금 들고 돈좀 모아두면 나올때 2천 들고오거든요
학교에서 진행하는 교육과정을 거치면 기술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우선 자격증이 있으면 취업하기 편하니 자격증 취득하는 데 열심히 노력해보시고 진학 선생님과도 상담을 해보세요.
짱짱하시네요. 벌써 이런생각하신다니 멋지십니다. 에어컨도 나쁘지않지만 부모님입장에서 아직 젊으시기에 배움이 늦지않았다고 생각하셔서 더 뭔가를 배워서 하기를 원하시는것같네요. 전 기술쪽이 나쁘지않다고 봅니다. 다만, 기술쪽은 목돈이 들어오고 아예 돈이 없다해서 자칫하면 돈을 쉽게 생각하고 돈을 못모으더라고요. 어떤일을 하든 경제적인 관념을 먼저 잡으셨으면 합니다
그 나이면 무에서 시작해도 할 수 있는 게 많습니다.
돈 많은 고령의 부자들이 모든 돈을 다 내고 젊을 때로 돌아가고 싶다는 얘기를 자주 보는 것처럼 젊음은 자기 인생에서 가장 빛이 나고 기회가 넘치는 시기예요.
그것도 방금 시작하는 따끈따끈한 나이입니다.
걱정하지 말고 뭐든 하세요. 우리가 아는 직업보다 훨씬 많은 직업이 있으니 세상의 모든 직업에 관련된 글을 읽어보고 마음에 가는 직업이나 일을 시작해보세요.
그리고 쉽게 돈 벌 생각은 되도록 하지 마세요. 지나고 보니 몸을 움직이면서 하는 일을 가질 걸 하는 후회가 많이 들더라고요.
앉아서 하는 일, 잠을 제대로 못 자는 일, 매우 위험한 일은 피하고 몸을 많이 움직이면서 건강도 지키세요.
19살이면 아직 충분히 젊은 나이입니다. 무엇이든지 할수있어요. 아무것도 안하는것보다 하는게 낫습니다. 두려워하지말고 하나씩 해보세요. 본인이 잘하는 일을 찾을수 있을겁니다.
왜. 본인 자존감을 죽여요
19살 이제 사회 첫발을 디딤을 할나이에 벌써 포기하려 하면 안되요
군대? 빨리다녀오면 좀 좋기는 하죠
우선 취업준비 생각보다는 내가 무엇을 할수 있나을 생각해보세요
우리 한국사회는 아직 까지 일자리 많아요
다들 하이트 칼라. 불루 칼라 일자리에 밀려 취업 하기힘들다 할뿐 일자리는 차고 넘쳐요
19살인데 아직 젊어요. 당장 뭘해야할지 모르겠다면 군대를 가서 생각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군대가서 돈도 모으고 시간도 아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입대전까지 적성에 맞는 분야가 생각나시면 열심히 진행해보시면 멋진 청춘이 될 덧 같아요
앞으로 어찌살아야할지 모른다..뭘 하고 싶은지 먼저생각을해보세요
아니면 뭘 해야 잘먹고 살지 고민을해보세요..그래서 원하는쪽으로 공부를하세요..아무리어리다고해도 미래에대한 계획이 없으면 나중에도 똑같은 고민만합니다
19살 어린나이에 자신의 처지도 잘알고 고민도 깊고 생각이 많은것을 보니 무엇을 선택하든 잘 할 거 같습니다. 우선 군대는 먼저 갔다오는게 맞는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무엇이든 열심히 하더라도 어느정도는 시간이 걸리는데 목표이루기 전에 군대가 발목 잡을수도 있습니다. 특히 요즘 군대 는 월급이 올라 전역하면 1년 이상 생활비가 될 수도 있어서 공부에 전념할 수 있습니다. 전기사업은 미래지향적이기 때뮨에 공부하고 지격증 따면 안정적인 직업이 되니 잘 생각해보기 바랍니다. 지금 중년에 열심히 공부하지 않아 경제적으로 여유 없는게 가장 후회됩니다. 경제 공부라도 열심히 할 거 같습니다.
저도 특성화고나왔엇어요
성적도 우수한거는 이니고 돈은 벌고싶어서 중소기업에 무직정 취업했죠
실질적으로 조언하자면 쉬운건 아니지만 대기업 생산직쪽에 지원하는걸 추천해요
합격한다면 몸은 힘들겠지만 짧은 시간에 목돈을 만들수있고 하고싶은걸 좀더 해보고 쉬울거에요
10대에서 20대는 무엇을 하던지 다시 일어날수 있는 나이인것 같아요 저같으면 그냥 그래도 주머니가 든든해야 공부든 뭐든 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작은 일에 씨드라도 모으고 뭔가를 배우던가 추천드려요
19살에 벌써 고민을 한다는것 부터 굉장히 빠르다고 생각해요 대부분이 그런 고민없이 비슷하게들 살아요 하고싶은게 있다면 관련된 공부나 자격증을 취득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19살의 기로 인생설계 욕할 이유 없지요 .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응원 합니다.
지금 고점에서는 취업 보단 아르바이트 개념으로 알아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글쓴님의 성향 .마인드.다른 친구들에 비해 감각과 촉이 빠르다면
코인과 연관성 있는 전문 분야 로 배우시라고 말하고 싶고요 .
평범 하시다면 1인 사업이나 컴퓨터로 이용 수익을 얻을수 있는 컨텐츠.혹은 상품 등을 권하고 싶어요 .
남밑에서 일하는건 아르바이트로도 충분히 보고 배우고 느낀답니다
지금부터 하시라는건 아니고요 .
우선 그러한 계획.목표를 세우시고
군대 입대 하시면서 군생활에서 많은 지식과 대화 전문 분야 쪽으로
생각하고 제대 하고 난후 바로 실천에 옮기도록 하시는걸 추천 합니다
19살이면 막막한 게 당연합니다.
아직 해본 선택이 적고 스스로 무엇을 잘하는지 체감할 기회도 많지 않아 방향이 흐릿하게 느껴지는 시기입니다.
다만 마이스터고를 다니면서 자격증 하나 없는 건 분명 게으른 시간이 있었던 거고 그 사실부터 직시해야 합니다.
후회가 문제를 만드는 건 아니나 후회 뒤에 움직이지 않는 태도는 문제입니다.
이 나이에 가장 필요한 건 정확한 직업 선택보다는 작은 목표를 완주하는 경험입니다.
자격증 하나든, 단기 기술 공부든. 짧은 알바든 무엇이든 끝까지 해내는 경험이 생기면 진로 선택이 명확해지고 자신감도 회복됩니다.
지금 부족한 건 능력이라기보다는 시도해 본 기록입니다.
그게 쌓여야 어떤 직업이 맞는지 감각이 생십니다.
기술직은 분명 빠르게 안정적인 수입을 만들 수 있는 길이니다.
체력만 뒷받침된다면 성장 속도가 빠르고 자격증 하나가 실질적인 경쟁력이 됩니다.
부모님이 반대하는 건 그 이유를 먼저 파악해 보고 일을 선택하는 근거를 명확히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그 과정 자체가 진로 판단 능력을 키웁니다.
군대는 도피처처럼 느끼면 아무것도 남지 않지만 방향을 정리하기 위한 시간으로 쓰면 매우 유용하니다.
기술자격 공부를 군대 안에서 이어갈 수 있고 체력, 생활리듬이 잡히면 복구 후 진로 산택이 훨씬 안정됩니다.
다만 지금 바로 군대를 가는 것보다 최소 자격증 1-2개를 먼저 취득해 놓는 편이 사회 복귀 후 선택 폭이 넓어집니다.
지금 질문자님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은 나이도 능력도 아닌 이 시점에 멈추지 않고 스스로를 다시 세우려는 마음가짐입니다.
방향이 보이지 않는 시기에도 꾸준히 작은 성취를 쌓으면 막막함이 점점 걷힐 것입니다.
뚜렷하게 계획이나 무언가 방법이 보이지 않으면 일단 군대에 가고 군대에서 그러한 계획이나 방향을 찾아보는 것도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이 반대하시더라도 나의 인생이니 여러 가지 가능성과 경우의 수를 열어두고 결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마이스터고도 열심히 잘하는 친구들 대기업 많이가든데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수 없으니 같은전공으로 대학교 가서 열심히 공부하시는건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