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에 외모와 관련하여서 궁금증이 있어요

제가 외모가요

주변서 들어본 말로는 똑부러지게 생겼다,예쁘다,참하다,귀엽다,순하다,인상좋다,눈 이쁘다 들어봤어요

본판이 이쁘다 착하게 이쁘게 생겻다 상당한미인이다

이성이나 뭐 또래동성 어른분들도 그러셨고요

이쁘다도 꽤 들었고요 갑자기 넘 이뻐졌다고 남친 생겼냐고 물어보신분들도 계셨어요

어떠한 느낌의 외모일까요?외모는 괜찮은건가 궁금하기도 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이 스스로 거울을 보시면 알 수 있는거 아닐까요 왜냐면 이건 본인이 스스로 느끼셔야 되는거지 다른 사람들이 보는 질문자님의 모습은 사람마다 다 다를 수 바께 없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쁘다 귀엽다 참하다 등등의 말들은 정말 그대서 그렇게 말하는게 아니라 그냥 별 의미없이 혹은 기분 좋게 해주려고 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한국 사람들 그런거 많잖아요 이쁘지도 않은데 너 진짜 예뻐 라던지 정말 귀여운거 같아 라는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하곤 하니까요 그럼에도 많은 사람한테 들으신 거라면 자신감을 가지고 사셔도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빈말로 그렇게 많은 사람한테 듣지는 못할거 거든요 어느 정도는 진짜 이쁘고 귀엽고 하니까 그런 말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이건 객관적이 되려면 질문자님이 스스로 거울을 보고 판단 하시는게 맞아요 너무 같은 질문을 여러 차례 하시는게 오히려 오해를 줄 수 있을거 같고요 외모가 자신감이 없으니까 실제로는 못듣는말 글이라도 이쁘다는 소리가 듣고 싶은 사람인가? 싶은 생각이 드니까요 모쏠고민 , 상대방이 나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 외모 관련 질문만 거의 비슷한 질문으로 수십개 거든요 이게 과연 맞는건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 적어주신 이야기를 기반으로 판단해보자면, 주변에서 공통적으로 말하는 키워드는 '화려한 미인' 보다는 '호감형', '단정하고 편안한 인상'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똑부러지게 생겼다', '인상이 좋다', '순하다', '눈이 예쁘다'와 같은 말들을 반복적으로 듣는 것을 보면 첫인상이 부드럽고 신뢰감을 주는 스타일일 가능성이 높은 것 같습니다.

    여기에 '예쁘다', '상당한 미인이다'라는 평가도 함꼐 들으신 것을 보면 외모가 충분히 매력적인 것으로 판단되네요.

    결론적으로 괜찮은 외모신 것 같습니다.

  • 일단 외모 평가를 받으시기 위해서라면

    사진이 있어야 보다 정확한 평가가 가능합니다.

    언급하신 모든 말들은 매우 주관적이기에

    어떻다 평하기는 매우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동성이나 어른들에게 그런 말을 들었다면 그냥저냥 착하고 평범하게 생겼다는 의미 아닐까요.

    직접적으로 엄청 이쁘다, 어쩜 그렇게 이쁘게 생겼어? 라는 말들은 없으니

  • 친척같은 사이 말고 아예 남인데

    본인에게 예쁘다고 했을 정도라고 한다면은 그래도

    인상이 괜찮은 편에 속하는 것이라고 보여지긴하네요

  • 주변 분들에게 **‘똑부러지면서도 순하고 예쁘다’**는 칭찬을 정말 많이 들으셨네요!

    ​이 조합을 종합해 보면, 이목구비가 오목조목 뚜렷하고 단정해 **지적이고 야무진 느낌(똑부러지다)**을 주면서도, 전체적인 인상은 **부드럽고 선한 매력(참하다, 순하다, 귀엽다)**이 공존하는 호감형 외모로 유추됩니다.

    ​또한 어른들에게는 예쁨과 신뢰를 주는 단아함이 있고, 또래에게는 갑자기 분위기가 화사해졌다는 소리를 들을 만큼 세련된 매력도 갖추신 상당한 미인형으로 보입니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호불호 없이 사랑받는 아주 훌륭하고 매력적인 외모이니 자신감을 가지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