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전학을 많이 다녔던지라 챙겨주고 친절한 친구는 많았는데 막상 진짜 친한 친구는 없는.. 그런 상태였는데요!! 낯을 많이 가려서 조용히 있을때에는 챙김 받고 그랬는데 낯가리는게 끝나고 원래 제 성격을 보여주니 다들 좋아하더라고요!! 근데 몇번을 전학가도 낯가리는게 사라지지 않아서 의도치 않게 실험을 하게 되었는데 결과적으로 낯가려서 조용히 있을때보다는 적응하고 장난치거나 많이 웃고 이야기 하니까 훨씬 친해지는 느낌을 받았던것 같어요!!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첫인상이랑 지금 성격이랑 너무 정반대라고 ㅋㅋ 일단 중학생 정도면 장난 많이 치고 웃는게 제일 중요했던것 같아요!! 즐거운 학교 생활 하세요!!
저도 그렇긴 한데 성격을 바꾸니 조금 달라졌어요. 일단 새학기때는 거의 먼저 다가가야합니다. 기다리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음으로는 그 친구말고도 다른 친구에게도 말을 걸어봐야 합니다. 그러면 대충 70%는 성공입니다. 그리고 더 친해지려면 공통 관심사를 찾아야합니다. 그럼 님이 생각하신거 처럼 좋아질거예요. 요약하면 내향적인 성격을 버려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