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꽃에한방울
결혼에 대해 불필요한 참견을 하는 팀장님은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저희 팀장님이 저에게 결혼은 인생의 무덤이다, 결혼하면 자유가 사라진다며 불필요하고 부정적인 조언을 계속 합니다.
저는 팀장님의 조언이 불편하고 제 결혼 생활에 대해 부정적인 영향을 줄까 봐 걱정됩니다.
팀장님에게 어떻게 말해야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62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장 내 관계에서는 불필요하게 부정적인 대화를 이어가는 게 오히려 스트레스를 키울 수 있어요.
그러니 가볍게 주제를 돌리는 것도 방법이에요.
예를 들어 팀장님 말씀도 일리가 있네요 그런데 요즘 회사 일은 어떠세요?하고 화제를 다른 쪽으로 전환하는 거죠.
정면으로 거절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이렇게 자연스럽게 피해 나가는 게 제일 무난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팀장님은 본인의 힘들었던 경험을 투영해서 말하는 걸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그 말에 너무 휘둘릴 필요는 없어요.
그렇다고 무시만 하기보다 저는 아직은 결혼에 대해 좋은 기대가 많습니다. 팀장님 말씀도 참고하겠습니다 라는 식으로 존중과 거리를 동시에 표현하세요.
이렇게 하면 불필요한 갈등 없이 내 생각을 지킬 수 있습니다.
결혼은 본인의 선택이고 행복을 만들어가는 과정인데 다른 사람의 부정적인 경험이 꼭 본인에게 그대로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팀장님의 참견이 반복된다면 정면으로 반박하기보다 웃으면서 저는 좋은 기대감을 갖고 준비하고있어요 라고 말하는 게 좋아요.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면 더 이상 부정적인 조언을 던지기 어렵거든요.
본인만의 기준을 지키는 게 중요합니다.
팀장님이 자꾸 결혼에 대해 부정적인 말을 하신다면 우선 그분의 경험이 반영된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라는 점을 마음에 새기시면 좋겠습니다.
굳이 맞장구를 치지 않고 팀장님은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네요 정도로만 짧게 반응하면서 대화를 흐리면 불필요한 참견이 줄어듭니다.
만약 지속적으로 불편하다면 저는 제 방식대로 준비하고 싶습니다라고 부드럽게 선을 긋는 것도 필요해요.
팀장님이 무덤같은결혼 생활을하시나봐요
모든사람의 삶이다르듯 본인상황을 다른
사람에게 투영하는건 미성숙한사람이네요
내인생은 내가설계하는것이죠 왜남에 사생활에
이래라저래라합니까,결혼이 그런가요알아서해볼께요 등등. 공과사에 선넘은말은 구분하도록차단 해야죠
무시하고 흘려 듣는게 , 그 자체가 스트레스라 고민글 올린 것 같은데 대부분 흘려들으세요 라는 답이 많네요. 답답...
우선 그 팀장이랑 평소 관계가 어떤가요?
일반적인 직장 동료 정도인지, 혹은 사적인 자리를 가질 정도의 친분이 있는지에 따라 다른 반응을 보일 것 같습니다. 저라면 이렇게 답 할 것 같아요.
전자 라면
네. 하지만 저는 결혼에 관해 좋다 싫다 라고 콕 찝어 이야기 할 순 없는 것 같습니다. 부정을 말하는 사람도 있고 긍정을 말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개개인마다 다른 생각 감정을 가질 수 있는 부분인데 지속적으로 말씀 하시는 것 저에게는 조언이나 필요한 말이 아니라 더 이상 팀장님의 생각을 저에게 말씀하지 않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여나 제가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된다면 그때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 좋겠습니다.
후자 라면
팀장님 귀에 딱지 앉겠어요 이미 수십번 들어서 그런 얘기 말고 다른 얘기해요.
어느쪽이든 저는 거리두겠습니다...
뭐 상대방이 먼저 거리 둘 가능성이 많겠지만요
생각이란걸 하고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이라면
당장은 내가그랬구나 미안하다 라는 말을 안해도
단시간 안에 사과를 할거고
그게 아니라면 편가르기 시전 할 것 같은데
그럴 땐 똑같이 험담하는 사람이 되지 말고
내 소신을 말한거고, 이미 수십번 얘길 들었다
매일 좋은 말만 들어도 힘들때가 있는데
개인적인 좋지 않은 말을 시도때도없이 들었더니
나랑 관계없는 이야긴데도 괜히 우울한 기분이 들더라. 그렇게 말 하기까지 나도 많이 고민했다 오죽 했으면 이야길 했겠냐. 내가 부끄러워야 할 게 아니다 이 상황은
이라고 이야기 할 것 같습니다아
공감으로 시작해서 개인적인 가치관을 선을 그어보시면 어떨까싶습니다.
긍정적인 결혼생활을 꿈꾸고 있다 등 이야기로 상대방의 조언이 불편함을 어필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
그러면서 주제를 전환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업무관련 이야기 등 화제 전환을 하면 좋을것같아요 !
지속적인 경우 개인적인 문제이니 그만해달라고 직설적으로 이야기하시는게 추후에도 편하실것같습니다 !
정리해드리자면 공감 - > 가치관 전달 - > 주제 전환 - > 단호함이 필요할것같습니다 !결혼에 대한 자신의 주관적인 관점에 대해 설파하는것은 부정적으로 보여집니다.
대놓고 결혼에 대해 비판하는것은 팀장님 자체가 결혼생활을 함에 있어서 안좋은 경험만 겪었기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결혼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도 어느정도는 맞습니다. 이것을 인정하고 본인은 어떠한 결혼생활을 하면 좋을까, 하는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키우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팀장님이 아무리 그렇게 말씀을 하셔도 본인 스스로가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다면 주변에서 제아무리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더라도 긍정적으로 해소할 수 있지 않을까요?
굳이 그만 이야기하라고 말씀하실 필요도 없을것 같습니다. 그분은 그분 나름대로 결혼생활스트레스를 주변에 설파하면서 풀어내는것이라고 저는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팀장이라서 그만하라고 딱 짚어서 말하기 그러시겠어요.
계속 얘기하면 참고하겠다 말하고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세요.
"저 사람은 결혼 생활이 불행하고 힘들구나?" 하고 넘기는게 제일 좋지 않을까합니다.
결혼 생활도 서로 이해하고 하기 나름입니다. 긍정적인 생각하세요.
대놓고 그런말좀 그만 하라고 하시면 껄끄럽고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부디 잘 해결되시어 마음에 평안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팀장님에게 말씀드리는 것보다
글쓴이께서 말씀하실 때 다른 생각하시거나 약간은 바삐 업무보시는 자세를 취하시는 것이 빠를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을 바꾸는 일은 거의 기적에 가까운 일 같습니다.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보내세요
같이 근무하시는 직장상사 이라 반박하시는것 보다는 듣는 척만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어떤 선택을 하던 모든일에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행복한 인생 살아보세요
유익한 참견은 긍정적으로 듣고 검토해봄직하지만요 좋은 의견도 여러번 반볷해서 듣게되면 스트레스 받게 될듯하니 필요이상의 참견은 자연스럽게 화제를돌려 회피하는것도 하니의 방법이라 생각 합니다.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모든 일에는 장점과 단점이 있죠 그중에서 팀장은 단점을 말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장점을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냥 단순한 의견이라 생각하시고 판단은 자신이 하는거죠 그래서 중립적으로 생각하시며 저 팀장은 가정이 지옥이라는 굉장히 부정적인 사람이구나 하시면됩니다
결혼을 앞둔 사람앞에 팀장님이 결혼 생활이 많이 힘드셨나봅니다
조금 많이 불편하셨겠지만 그러려니 맘에 담지 마시고 결혼생활에 많은 기대가 있는데 미리 겁주지 마시죠 농담조로 한마디 하세요
결혼 진심 축하 드려요
결혼은 시랑하는 두사람의 행복을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각기 다른 생활을 하는 두사람이 만나 하는 결혼생활이 행복할수도 있지만 작은 오해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서로 상대방을 이해하고배려한다면 결혼생활은 행복할것입니다.
다른사람의 결혼생활이 본인과는 같지 않습니다.
팀장님은 결혼생활이 행복하지는 않으신가봅니다. 팀장님의 불행한 결혼생활도 왜불행한지 문제점을 피해간다면 본인결혼 생활에 도움이 될수 있어요..
그냥 헛소리 하나보다 하세요.
결혼을 하지않았다면 부러워서, 결혼을 했다면 지금 팀장님 댁 부부 관계가 좋지않은 거예요. 그냥 그럼가보다 하세요.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저리세요. 뭐 좀 쎄게 말하자면 넌 짖어라 하세요.
그저 인사치레로 하는 말인 거 같아 대충 대답하고 그 상황을 넘깁니다 ㅎㅎ 맞장구 쳐주면 더 길어지는 거 같아 저같은 경우 넵 ㅎㅎ 아!~~ 그래요? 네 ㅋㅋ 정도로 마무리하는거같아요
보험료가 부담된다면 4세대 실손의료비로 전환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만, 4세대 실손의료비는 보장율이 적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평소 질환여부, 병원이용량, 보험금 청구 횟수 등을 고려하여 전환
안타깝지만 팀장님 말이 틀린 말이 아닙니다.
듣기 불편하시겠지만 불편한 진실....이라는 것입니다.
아뭏튼 상대방의 조언을 거부하고 싶을 경우 팀장님이나 개인생활 잘 챙기십시오..라고 똑부러지게 말해주시면 무안해서 중단할 것입니다.
회원님의 팀장님은 결혼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
것 같아요.
통계적으로 결혼하여 살아가는
것이 더 행복하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팀장님의 조언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보내시고,
더불어 결혼이야기가 나오게 되면
핑계를 대고 대화자리를 떠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냥 별뜻없이 하는 말이니 신경쓰지 마세요. 원래 사람들이 남말 하는거 좋아하잖아요. 그리고 그렇게 결혼이야기 하는것도 관심이라고 생각하면 또 좋게 넘어갈수도 있을듯요.
팀장님 자녀 있으면 나이대 맞게 공부나 진로쪽으로 조금은 세게 물어보세요. 너무 착하게 말구요
자녀 없는 분이면 노후준비 쪽으로 질문.
그리고 계속 선 넘으면 결혼은 본인 선택이라고 확실히 말하세요. 저런 사람은 돌려서 착하게 말하면 나 걱정하는 척 하며 계속 말합니다
딤장님 말씀도
틀린말은 아닙니다만
결혼해서
살아봐야
그 마음을
알겠죠
충고도 한번으로
끝내야 되는데
왜 그게. 안될까요?
팀장님의
충고는
충분히 이해 합니다
하지만
곧
결혼을. 앞둔.
사람에겐
도가
지나친거 아닙니까?
안녕하세요
그 말하는 팀장은 결혼을 했나요?
자꾸 그런말을 하는 걸 보면 그분은 결혼에 실패한 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만나면 좋고 잘못만나면 계속 한탄합니다.
좋은 사람 만나도록 노력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상당히 스트레스 쌓이는 상황이네요.
만약 같은 상황에서 저라면 불필요한 참견은 고맙지만 감사하다고 딱잘라 말할것 같은데 그게 쉽지 않기때문에
일단은 참고를 듣는 척을 하면서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게 어떨까싶어요.
결혼에다해 부정적인 입장만 말하는 사람을 어떻게할 밯방법은 염ㅅ읏겨같아요
그냥 본인이 알아서 무시해버리먄될것같아요
나보다 직급이 높고 본인 팀장이라면 다 어찌할수가 없을것같아요
거부감을 표시하면 팀장님께서 반감을 가질 수도ㅠ있어요. 제일 좋은 방법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방법이 제일 좋아요. 회사에서 사적인 감정이 안 좋아지면 회사생활하기 안 좋아져서요
그냥 그런 불필요한 말은 신경쓰지마세요~ 말하든 말든 가볍게 흘려 넘기시면 될 거 같아요 ㅎㅎ 그리고 그런 상황이 오면 다른 주제도 화제 전환하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
팀장님 뿐만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결혼관이 나와는 무관하다고 생각하는게 편할것 같네요. 결혼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한다고 하잖아요. 그냥 참고만 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저는 그럴때 일부러 안듣는척을 합니다. 다른 말로 돌리고..은연중에 싫은 티를 내는거죠. 그래도 계속 이어진다면 저는 따로 면담신청을 해서 이제 그런소리는 안하셨음 좋겠다고 할것같아요
사람 사는 인생사는 늘 꽃길만 있지 않죠
결혼생활 역시 또다른 삶이 시작되는데 그 또한 인생사의 한부분이나 내 반쪽이라는 사람과 헤쳐나가기 때문에 이루는 기쁨도 많아요
바로 대응하기보다는 그때가면 저도 팀장님 같은말을 할까요 하면서 화제를 돌리세요
분명 혼자와는 달리 행복한 일도 많으니 불안해하지 마시구요
그런 사람들의 특징은 본인말이 정답이고, 다른 의견을 말하는 사람은 그저 설득의 대상이라 인식하더라구요
대화보다는 가벼운 미소를 보이며 흘려버리고 그 사람이 평소 좋아하는 다른 대화주제를 꺼내보시는것도 한가지 방법인듯 합니다
힘내세요
관심과 애정으로 보시면 어떨까요! 조금은 지나칳수도 있겠지만 미소로 감사함을 표하면 되시겠네요! 누가 뭐래도 두분이 선택하고, 결정하시고! 나머지는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다른사람이 뭐라고해도 결혼 은 자신의 선택에 따라 결정하는 사항입니다 팀장님 이라는분도 작성자님이 결혼을 하는데있어 간섭을 하지 말아주세요
팀장님은 그권리가 없습니다
그냥 무시하세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시는게 최고입니다
팀장 본인의 가치관은 알겠지만 그걸 타인에게 강요하는 건 잘못된 행동이죠
저 같으면 그냥 대놓고 저랑 가치관이 조금 다르신거 같다고 말이죠
"저는 결혼생활 행복합니다. 팀장님" 이라고 단호한 어투로 눈을 똑바로 맞추고 얘길하세요.
그러면 팀장님도 사회생활 했으니 그정도 눈치는 있을겁니다. 그냥 들어주거나 네네하면 편하게 생각하고 계속얘기하더라구요. 단호한 의사표시만큼 확실한 방법은 없답니다.
그런 팀장님은 그냥 무시가 답인 것 같어용 적당히 답변해 주다가 선을 넘는 것 같다면 팀장님께 조언은 감사하지만 개인적인 일은 제가 알아서 하고 싶습니다라고 얘기하시는 게 어떨까요??
화제를
자연스럽게 돌리는게 가장 현명한 것 같아요.
팀장님이 눈치가 좀 없으신 것 같긴한데, 한 번 해보시고 그래도 계속 그러시면 정말 영혼 없는 리액션을 한 번 보여주세요.
일단 다른 사람의 조언이 본인의 결혼 생활에 어떠한 영향도 미칠 수 없다는 것을 마음에 새겨야 할 것 같아요. 팀장님에게 어떤 말을 해도 그 팀장님은 자신의 말을 거두지는 않을 수 있어요. 계속해서 그렇게 말하면 그냥 흘려 듣는 게 나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냥 제 생각에는 직장 상사여서 직접적으로 하지말아라 이렇게 이야기 하기 어려울꺼 같아서
돌려서 이야기를 하거나 저는 너무 행복합니다 저는 좋습니다 저는 더 좋더라구요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면 무안해서라도 그런 말씀을 안하실꺼 같아요
팀장님께 단호하게 본인의 결혼 생활을 질문자님에게 적용하지 말아달라고 말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팀장님께서는 본인이 그런 결혼생활을하고 있으니 자기만 피해볼 수 없다는 등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하기를 바라시는 것 같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결혼에 불필요한 참견을하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면 됩니다.굳이 귀담아 들을필요도 없습니다.본인만 가정에 충실하면 됩니다.
존중을 바탕으로 불편함을 솔직하지만 예의 있게 표현하고, 상황을 부트럽게 관리하는 방향으로 접근하는 것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변화가 어렵다면 외부 도움을 받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