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43세 이혼녀가 직장에서 따라 다녀요? 어떻게 해야 합니까?

팀장님이 자꾸 절 따라 다녀요? 전 이제 35세 총각 입니다. 싫다고 애기 하기도 그렇고 팀장님인데 .. 제 생일에 선물까지 주고 있어요 댕충 사귀는척 하고 만나 주어야 하는지 님도 보고 뽕도 따고! 아님 그만 두어야 하는지 회사를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칼같이 난절해야 합니다. 단호하게 거절 하세요, 님이 딱 잘라서 이야기를 안해서 그럴지도 몰라요,

    특히 회사에서는 더 그러셔야 합니다. 회사에 소문은 금방 납니다. 회사에서는 일적으로만 대하시고

    그이후에는 손절 하세요

  • 작성자님 35세 총각에 43세 이혼녀 팀장이면 나이차가 너무 납니다. 더군다나 아직 결혼도 안 했는데 나이 8살 많은 연상 이혼녀을 상대로 님도 보고 뽕도 따는 것은 질문자님 가치를 스스로 떨어뜨리는 행위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회사를 그만 두기 보다는 팀장에게 공과 사는 구별해달라고 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그냥 괜히 코뀌어서 잡혀 댕기지 말고 멀리 두시는 게 좋아보입니다. 아님 진짜 관심있고 좋아보여서 만남으로 이어질 거 아니면 가까이 안하는 게 나을 듯 하네요.

  • 그 팀장님이.계속 따라다면서 뭔가 불편한 상황이 지속 된다면 직장내 고충 센터에 신고를 해보시는 것도 방법 입니다.

    그리고 정말 불편하거나 싫으신 경우라면 직접적으로 이야기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여지네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43세 이혼녀 팀장님이 직장에서 따라다니면 일단 싫지않다면 만나보세요.그회사다니는동안 사귀여서 나쁠것없어보이네요.너무싫다면 적정선을 넘지마시구요.

  • 우선 대충 사귀는 척이라도 하려면, 차라리 사귀려고도 하지 마세요.

    아무리 상대방이 이혼녀라고 해도 서로 간의 인격은 지켜야 합니다.

  • 35세 총각이시면 한번 만나보시는 것도 괜찬을것같아보입니다. 만나보고 사람의 내면을 판단해보세요.요즘 이혼은 흔합니다..

  • 만약 그 팀장님이 좋다고 한다면 만나보시는것도 좋을거 같고

    정말 싫다고 생각하신다면 그냥 모르는척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