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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
팀장님이 자꾸 절 따라 다녀요? 전 이제 35세 총각 입니다. 싫다고 애기 하기도 그렇고 팀장님인데 .. 제 생일에 선물까지 주고 있어요 댕충 사귀는척 하고 만나 주어야 하는지 님도 보고 뽕도 따고! 아님 그만 두어야 하는지 회사를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굳센스컹크116
칼같이 난절해야 합니다. 단호하게 거절 하세요, 님이 딱 잘라서 이야기를 안해서 그럴지도 몰라요,
특히 회사에서는 더 그러셔야 합니다. 회사에 소문은 금방 납니다. 회사에서는 일적으로만 대하시고
그이후에는 손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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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작성자님 35세 총각에 43세 이혼녀 팀장이면 나이차가 너무 납니다. 더군다나 아직 결혼도 안 했는데 나이 8살 많은 연상 이혼녀을 상대로 님도 보고 뽕도 따는 것은 질문자님 가치를 스스로 떨어뜨리는 행위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회사를 그만 두기 보다는 팀장에게 공과 사는 구별해달라고 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
그냥 괜히 코뀌어서 잡혀 댕기지 말고 멀리 두시는 게 좋아보입니다. 아님 진짜 관심있고 좋아보여서 만남으로 이어질 거 아니면 가까이 안하는 게 나을 듯 하네요.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그 팀장님이.계속 따라다면서 뭔가 불편한 상황이 지속 된다면 직장내 고충 센터에 신고를 해보시는 것도 방법 입니다.
그리고 정말 불편하거나 싫으신 경우라면 직접적으로 이야기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여지네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43세 이혼녀 팀장님이 직장에서 따라다니면 일단 싫지않다면 만나보세요.그회사다니는동안 사귀여서 나쁠것없어보이네요.너무싫다면 적정선을 넘지마시구요.
사일러스
우선 대충 사귀는 척이라도 하려면, 차라리 사귀려고도 하지 마세요.
아무리 상대방이 이혼녀라고 해도 서로 간의 인격은 지켜야 합니다.
내아내모든것99
35세 총각이시면 한번 만나보시는 것도 괜찬을것같아보입니다. 만나보고 사람의 내면을 판단해보세요.요즘 이혼은 흔합니다..
긍정적인나비꽃
만약 그 팀장님이 좋다고 한다면 만나보시는것도 좋을거 같고
정말 싫다고 생각하신다면 그냥 모르는척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