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 1년차 후배가 있는데 알려줘도 계속 다른 행동을 하고 일을 떠미는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답답합니다. 이제 입사 1년차 신입이 계속 일은 안하고 술먹구와 졸고 알려주면 그때 뿐이고 계속 반복된 행동을 1년째하고 각자맡은 업무를 안하고 시간 없다구 해서 대신 한두번 해줬는데 당연시 생각 하네요. 이젠 모른척 해야겠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두달도 아니고 1년째 그러고 있는 사람은 답이 없습니다. 이제는 어떻게 하든말든 내버려 두세요. 일을 대신 해주니 그것도 버릇이 되어서 해주겠지 하는 생각이 있을겁니다.

  • 본인의 업무에 크게지장을 주지않는다면 그냥 무시하는것도 나쁘진않지만 그래도 포기하지말고 한번해보시는것도ㅜ나쁘지않아요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원래 사람은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업무 같은 거 알려 줘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특히 1년 후배라고 하셨으면 좀 더 그냥 자세히 알려 주면 됩니다 도저히 답이 안 나올 것 같으면 그냥 포기하시고 최대한 잘 알려 주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께서 만약에 계속 모른 척 하신다면 신입이 해야 되는 일들을 계속적으로 떠맡게 됩니다 정말 모질게 한 소리 하셔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떠나면 또 다른 사람을 받아서 가르치면 되죠 저는 그런 식으로 해서 고쳐쓰던 교체하든 그렇게 같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 우와 회사에 1년차 후배가 있는데 모른척이 아니라 회사에 피해주고 남에게 피해주는데 이제는 방관만 하신다고 해결 될 문제는 아닌거 같아요.. 위에 말하거나 대화를 통해 일을 시켜야 합니다

  • 예 그런 경우에는 계속 도와준다고 하더라도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도움을 주지 말고 혼자서 하라고 하고 가만히 있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회사에 일 년차 후배가 있는데 알려줘도 계속 제대로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럴 때는 계속 알려 주는 방법 밖에 없고 어떤 조치가 필요해 보입니다. 상부의 이야기해서 적절한 조치를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래야 있는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편할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