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이도 속이고 얼굴 별로 인데 만나자 남자

틱톡 얼굴 별로고 26살인데 사진 50대 아저씨

그런 사람 이 자꾸 만나자고 한다

얼굴 별로면 매너 좋거나 돈이라도 잘 사용하고

여자를 꼬시던디 차라리 귀엽거나

이놈 이도 저도 아니다

근데 틱톡 전화 기능으로 자꾸 전화질 한다

아 욕 나옴 🤦🏼 기차갖ㅅ 준다 이틀전 부터 지랄하네 돈 안준다 서울 오라눈데

저런 놈 만나려고 내돈 쓰기 싫고 ㅋㄴ

내돈으로 기차 타고 가기 아깝다

안 가는게 좋을거 맞져

요즘 틱톡 문자 많이 와요 ㅋㅋㅋ

잘생김 놈도 많는데 저런놈도 남자 라고

연병 하네 ㅋㅋㅋ

여러분 생각 적어 주세요

ㅋㅋㄴ나증에 30 만 즌되요. 통징 잔고 뽀야쥼

그래서 뭐 어짜라고. 나 3억 있어 그랫음 ㅋㅋㅋ

푸하하하ㅏㅏ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미 작성자님이 그 상대에게 마음이 별로 없는 것 같네요.

    마음이 가지 않는 상대에게 굳이 시간쓰고 돈쓸 필요는 없지요.

    더욱이 나이부터 속이는 사람이라면.. 애초에 시작도 하지 않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상대방의 연락도 싫다면 '미안한데 이제 그만 연락해주셨으면 좋겠어요' 하고 선을 긋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내 시간, 내 돈 아깝지 않은 마음이 많이 가는 사람, 그리고 작성자님을 위해 먼 거리를 한 걸음에 달려와 주는 그런 좋은 사람 만나셨으면 좋겠습니다 :)

  • 요즘 세상 무섭다보니..만나자 하면 남자친구 있기에 죄송해요 하고 차단박는게 젤 좋긴해요

    저런 말 질문자님한테만 하는게 아닐테고 말이죠

    요즘 영상통화도 민을수없는 세상이라잖아요

    그리고 진짜 맘에 들면 오라고 하기보다 자기가 간다고

    매요

    놓치기 싫은 심리와 맘에 들어 간다는 말을 하는데

    그분은 질문자님께 오라고 하는거잖아요

    오라고 하는건 유인하는거니까요

    혹시 몰라요

    납치가 될수도 있고.. 이게 영화나 드라마에서의 일이 아닌 진짜 벌어지는 일 이니까요

  • 일단 나이 속이고 그런 것에서 탈락입니다.

    속일 것이 따로 있죠.

    그런 것을 속이는 것 부터

    사귀는 것은 어렵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다 속이게 되거든요.

  • 나이도 속이고 얼굴도 별로고 본인 있는 곳으로 오라고 하는 남자라면 가지 않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본인 돈 많다고 이야기를 하고 그런 사람중에 진짜 돈 많은 사람은 별로 없더군요. 계좌인증 이런것도 다 조작일 수 있습니다. 

  • 많이 짜증 나 보이네요

    칼 같은 차단과 그리고

    만약 심각하게 더 손상된다면 신고도 해 볼 필요도 있습니다

    카톡을 비롯해서 SNS 없이 못 사는 상황에서는

    어느 정도는 안고 가야 할 숙제이긴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