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이 많이 힘드신 것 같은데 그 마음을 이곳에다 질문을 주신 것 자체가 질문자님은 치료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혼자서 끙끙 앓지 마시고 누군가에게 본인의 심리적 고통을 말하는 것 자체가 마음의 짐을 덜 수 있는 것이에요.
지금 심리가 불편하고 심리치료를 받고 싶으시다면 당장 정신과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으시고 치료를 받는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지금 직장에 대한 고민이 있으신 것 같은데요. 선생님에게 지금 솔직한 내 심정과 상태를 가감없이 말씀해주시면 잘 들어주시고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며 질문자님으 상태에 맞는 약물치료를 처방해 주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