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는 역사적으로 조선의 영토였다는 기록과 근거가 다수 존재합니다. 조선 초기 세종실록 등에 "대마도는 본래 우리 땅(경상도 계림)"이라는 기록과 함께 1419년 이종무의 정벌 등 영유권 주장의 근거가 많으나, 19세기 후반 일본이 명치유신 이후 완전히 자국 영토로 편입하였습니다
역사적으로보면 대마도가 우리 영토였다는 기록들이 꽤 있긴 합니다 세종대왕 시절에 이종무 장군이 정벌을 가기도 했고 지리적으로봐도 일본 본토보다 부산에 훨씬 가깝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국제법적으로나 현재 실효 지배 상황을 따져보면 일본 땅으로 분류가 되어있는게 현실이라 참 안타까우면서도 복잡한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