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층간소음으로 다툼이 있었습니다. 폭행 성립 여부는?
직장 퇴근 후에 힘든 몸을 이끌고 쉬려고 했는데
윗 층에서 너무 시끄럽더군요.
8시.. 9시..10시..
정말 멈출 생각을 하지 않아 참다참다 올라가서 화가났지만 정중히 부탁했습니다.
위층에는 30대 신혼부부와 그 친구 커플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있었는데요.
술에 많이 취해서 그중에 한 남성이 욕을 하는겁니다.
저도 화가나서 반말로 응대했는데 그 순간 상대방이 손찌검을 하려는걸 두 번정도 막았고,
주변에 있던 상대방 친구들이 말리면서 크게 번지지는 않았습니다.
이런 경우, 상대방의 손찌검을 맞지는 않았지만 제가 막았다면 상대방에게 폭행 성립이 가능한가요?
다만, 촬영을 하고 있던것도 아니니 상대방 친구들 말고는 증언할 사람이 없습니다.
소음피해도 당하고 손찌검도 당하고 어린 친구에게 욕도 들으니 너무 화가납니다.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