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안정된 직장을 그만두고 아르바이트 선택하는 건 경제적으로 안정되어야 가능한게 맞는가요?
대기업이나 중견 기업 등 비교적 안전한 회사생활과 급여를 받지만 업무나 사람들 스트레스로 인해 버티기 힘들어 하는 사람들은 퇴사를 하고 아르바이트 하며 오히려 즐거운 생활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경제적으로 안정되어야 안전한 직장에서 아르바이트 이직할 수 있는게 맞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경제적으로 안정되지 않아도 충분히 가능하죠. 근데 그런 경우에는 보통 망설이게 됩니다. 회사를 퇴사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정작 그 일이 더 힘들면 어쩌나 하는 불안이 있거든요.
안정된 직장을 그만두고 아르바이트를 선택하는 결정은 경제적 완충능력이 충분할 때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높습니다.
생계 유지에 필요한 기본 소득 안정성이 확보되어야 비정규직 노동 형태를 감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단순한 직업 변화가 아니라 경제적 자율성과 심리적 복원력이 뒷받침한 가치 중심의 삶의 전환으로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정말 중요한게 경제적인 면 같아요 그리고 사실 혼자살아가면
경제적인 면에서는 후순위일수 있지만 가정이 있는 가장이라면 많이 달라질것 같아요
그리고 대기업을 다니다가 아르바이트를 선택한것은 경제적인 면을 완전히 배제하고
직장을 구한것 같습니다 보통 사람이나 가장이라면 매우 힘든 선택일수가 있는 문제인것
같아요 저같은 경우에는 절대 하지 못할 선택인것 같아요
우리가 직장생활을 하는 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경제적인 독립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괜찮은 직장 다니면서 그만두고 스트레스가 적은 아르바이트로 옮길 수 있는 것은 경제적으로 어느 정도 독립이 되어야 가능하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안정된 직장을 그만두고 아르바이트를 선택하는 것은 경제적 여유가 있을 때 더 현실적인 결정이라고 봅니다.
경제적으로 불안정하다면 생계 유지의 위험 부담이 커집니다. 따라서 이러한 선택은 일정 수준의 경제적 안정이 전제될
때 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꼭 경제적으로 안정을 찾아야만 그만두는건 아니고, 돈과 상관없이 내 몸이 더이상 못버티겠다는 생각이 강해서 그만두는 경우도 많습니다. 지금 안정을 안찾아도 다른 일로도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는 경우도 있지만,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로 공황장애를 얻어서 회사에서의 생활을 버티기힘들어 그만두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