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이나 중견 기업 등 비교적 안전한 회사생활과 급여를 받지만 업무나 사람들 스트레스로 인해 버티기 힘들어 하는 사람들은 퇴사를 하고 아르바이트 하며 오히려 즐거운 생활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경제적으로 안정되어야 안전한 직장에서 아르바이트 이직할 수 있는게 맞는가요?
꼭 경제적으로 안정을 찾아야만 그만두는건 아니고, 돈과 상관없이 내 몸이 더이상 못버티겠다는 생각이 강해서 그만두는 경우도 많습니다. 지금 안정을 안찾아도 다른 일로도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는 경우도 있지만,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로 공황장애를 얻어서 회사에서의 생활을 버티기힘들어 그만두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