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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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는 왜 아무리 잘해줘도 안좋게보는 사람이 있을까요?

남한테 나쁜소문나는 사람이라고되어있지만 편견없이 잘해주고 해도 결국 저두 못버티고 그사람소문이 어쩔수없구나 인정하고 마는데 왜 그런 사람이 어느조직에서나 항상존재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에는 다양한 성격과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있어 아무리 잘해도 모두에게 좋은 평가를 받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반복적으로 갈등을 일으키는 사람은 대인관계 방식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사람을 바꾸려 하기보다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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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직장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집단이기에

    질문하신 그대로 잘하고 있음에도 트집을 잡고

    계속 부정적으로만 생각하고 이야기 하는

    사람이 한 둘 있기 마련입니다.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 네 거의 무조건 있다고 생각하고 지내는게 마음 편합니다...

    정말 좋은곳이어서 진짜 아무도 없을 수도있지만!!

    대부분은 꼭 한명씩 있어서 예전부터 이런 속세의 말이있죠..

    병..ㅅ 보존의 법칙..

    어떤 조직이나 집단에 사람이 모이게되면, 예를들어 5명중에 1명은 어느집단에 가도 있다는 건데

    만약 그집단에 다들 정상같고 멀쩡해보인다면 그중에 ㅂ 신은 너다 라는 말이 전설로 내려오고있죠...

    정말 신기하게도 저도 여기저기 5명이상의 단체인곳을 가봤는데 꼭 최소 1명 이상은 있었고 그래서 크고작은 트러블이있어왔어요

    그래서 저는 이전설을 처음접했던 이후부터는 어딜가나 있을 확률이높으니 체념해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살고있습니다 ㅠㅠ 기분나쁘더라도 그냥 저만잘하면? 다른사람들도 누가 문제인건지 알게되니까요..!?

  • 그냥 이런건.. 마음을비우는게답인거같아요

    왜그렇지 왜그럴까 그런 생각을 하는거 자체가 피곤함을쌓아가는 시작인거같아요ㅠㅠ 사람은 모두 다 다르잖아요.. 그중에 또 유독 특별히? 특이한 사람이있을수있다고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