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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자기주도적인감자탕
자취하는데 부모님이 비밀번호 바꿀때마다 알려달라고하시는거 사생활 침해로 볼수있나요? 28살 성인이고 자취한지 벌써 9년넘었는데 아직도 비밀번호를 공유하고있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거창한지빠귀47
완전히 독립 하셨다면 알려주지 마시고 반찬정도 갖다두실거면 어머니한테만 방문 하실때 미리 연락해 달라하고 알려 주는게 좋을거 같네요~ 저도 애들집에 연락없이 방문 안하거든요~ 애들도 우리집에 올때 미리 연락하고 오라해요~ 성인인데 미리 연락하고 방문하는건 기본 매너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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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도협력할수있는왕도마뱀
그냥 다 알려줘요. 플러스 되는게 더 많아요. 무슨일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저는 집 관리도 해주기도 하고요. 반찬, 청소도 해줘요. 굳이 비밀로 해야할 필요는 없어요.___결혼전
아마도신기한마녀
사실 반대로 생각해보면 작성자도 부모님집 비밀번호를 아마도 알고 계시지 않나요.
비밀번호를 지키는것 보다는 찾아올떄 꼭 말하고 오는걸 강조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자취방에 부모님은 갑자기 찾아오는게 불편할수 있는거지.
그렇게 자주오지도 않을뿐더러 왔을때나 집에 사람이 머무르는 중에 들락날락하면 매번 열어주는것도 귀찮아서요.
아니면 몰래 바꿔놓고 나중에 알려주기 깜빡한척 하는것도 한번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많이조화로운등심
저는 안알려주고 엄마한테만 알려주었어요. 반찬이나 얼라오실때 제가 집에 없으면 못 들어가시니 엄마한테만 알려주고 다 비밀입니다!!!무슨일 있을수 있어서 한명 정돈 괜찮습니다!!
현재도유머감각있는너구리
자취하는데 그런거느 ㄴ좀 그렇긴 하네요
아무래도 짐갖다주거나 음식 반찬 갖다주시는거면 알려주실만은 하시고요
그게 아니라 완전 독립이면 굳이 알려줄필요는 없숩니다
끝까지안정된트리케라톱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밀범호 공유하는 당신은 효자네요~~~머 사생활 침해라고도 볼수는 있죠~~그냥 그 부분으로 부모님과 타협봐보세요~9년동안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