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전날 저녁이나 매주 일요일에 일주일치 셀러드를 미리 분배 해놓고는 하는데요. 바쁜 아침에 셀러드를 꺼내서 토핑 몇개 추가하고 베이컨이나 계란후라이를 빠르게 조리한 후에 아침 식사를 하니 시간도 절약할 수 있고 건강도 챙기고 배도 덜고프고 한 것 같습니다. 셀러드에다 시리얼을 아이들에게 주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우유와 시리얼을 먹고 배가 아프다는 것은 유당불내증이 있어서 그런 거 같습니다. 시리얼 대용으로 콩을 갈아서 마시고 여기게 견과류를 더하는 것도 좋습니다. 오트밀에 뜨거운 물을 부어서 먹으면 간단하게 먹을 수 있고 통밀 식빵에 삶은 달걀을 먹는것도 한 끼 식사대용으로 좋습니다.
아침에 시간이 부족하다면 소화가 잘되는 간단한 메뉴가 좋습니다. 시리얼 대신 삶은 달걀+바나나, 그릭요거트+견과류+과일, 토스트에 치즈나 달걀, 김밥이나 주먹밥처럼 한손에 들고 먹을수 있는 음식이 좋습니다. 아이들이 우유로 속이 불편하다면 두유나 요거트로 대체하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