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아침식사로 어떤걸 해드시나요??

저는 아침에는 시간이 없기 떄문에 아침식사로 시리얼을 주로 해먹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아침에 우유에 시리얼을 말아 먹으면 학교가서 배가 아프다고 합니다.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아침 식사 추천해주세요. 영양가도 있구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전날 저녁이나 매주 일요일에 일주일치 셀러드를 미리 분배 해놓고는 하는데요. 바쁜 아침에 셀러드를 꺼내서 토핑 몇개 추가하고 베이컨이나 계란후라이를 빠르게 조리한 후에 아침 식사를 하니 시간도 절약할 수 있고 건강도 챙기고 배도 덜고프고 한 것 같습니다. 셀러드에다 시리얼을 아이들에게 주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아침 식사로는 냉동 삼겹살이 있습니다.

    반찬은 있는거 꺼내 놓고 냉동실에 있는 1회분의 고기만 꺼내서 구우면 그만입니다.

    아침은 뭐니뭐니해도 고기죠.

  • 우유와 시리얼을 먹고 배가 아프다는 것은 유당불내증이 있어서 그런 거 같습니다. 시리얼 대용으로 콩을 갈아서 마시고 여기게 견과류를 더하는 것도 좋습니다. 오트밀에 뜨거운 물을 부어서 먹으면 간단하게 먹을 수 있고 통밀 식빵에 삶은 달걀을 먹는것도 한 끼 식사대용으로 좋습니다.

  • 저는 아침으로 식빵을 굽고 후라이를 해서 우유와 함께 아침으로 먹는 편입니다. 남편과 아이들도 처음에는 싫어 하다가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게 먹는것 같더라구요. 건강에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 요거트에 과일과 그래놀라를 넣어서 먹을 때가 많습니다.

    가끔 밥이 먹고싶을 때는 냉동주먹밥을 꺼내먹습니다.

    냉동주먹밥은 만들어 얼려두기도 하고 제품을 사먹을 때도 있습니다.

    속이 많이 불편한 날은 누룽지를 끓여먹습니다.

  • 미숫가루, 선식처럼 분말로 되어 있어서 물이나 우유에 타먹는 방법도 좋습니다.

    요즘 건강에 좋은데 가격은 또 저렴한 제품들이 많이 나와있어서 (쿠팡이나 이런 곳에) 간편하게 식사대용으로도 좋습니다.

    유당불내증이 있어도 먹을 수 있는 제품들이 많습니다.

  • 저희 가정 같은 경우는 주로 한식 백반 (밥, 국, 반찬) 등을 위주로 먹습니다.

    그러다가 주말이나 쉬는 날에는 식빵이나 시리얼 등

    간편하게 만들어서 먹을 수 있는 그런 식단으로

    편하게 먹기도 합니다.

  • 아침에 시간이 부족하다면 소화가 잘되는 간단한 메뉴가 좋습니다. 시리얼 대신 삶은 달걀+바나나, 그릭요거트+견과류+과일, 토스트에 치즈나 달걀, 김밥이나 주먹밥처럼 한손에 들고 먹을수 있는 음식이 좋습니다. 아이들이 우유로 속이 불편하다면 두유나 요거트로 대체하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