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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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있으면 면접인데 꿀팁같은 게 있을까요?

곧 있으면 면접이 있는데 긴장도 되고 면접때 많이 절까봐 고민이네요. 그중에서도 자기소개나 질문을 받았을 때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꿀팁같은 게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면접심사 위원을 여러 번 해봤습니다. 그때 느낀점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 자기 소개서 중요합니다. 대부분 면접자가 자기 소개서를 비슷한 형식으로 적는데 약간 형식을 달리해서 적으면 좋습니다. 경력이 있다면 경력을 위주로 적거나, 잘한 것이 있다면 짧게나마 피력을 하는것도 괜찮단 생각이 듭니다.

    2. 면접 때 어려운 질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건 의도 된 질문이라 생각하고 편안하게 이야기를 해주면 됩니다. 면접위원도 떨리는 건 마찬가집니다. 저 같은 경우도 짧은 시간 내 면접자의 자기소개서 경력 등을 보고 얘기하는거라 떨리는 건 마찬가지입니다. 서로 상호 대화가 된다면 좋은 인상으로 남아 점수를 높게 받을 수 있습니다.

    3. 떨려서 말을 못한다 할지라도 마무리는 반드시 해줘야 합니다. 긴장으로 말을 중간에 두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떨리는 목소리로 마지막까지 말을 다 마쳐야 점수를 줄 수 있습니다.

    4. 마지막으로 힘들겠지만 편안하게, '저기 저 면접심사위원도 오늘 처음와서 긴장한 사람이다. 답변을 제대로 못한다 할지라도 대화는 하자.' 이런 생각으로 면접에 임하셔서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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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우선 면접을 준비하실 때에 기본적으로

    도전하시는 기업에 대한 기본 정보들 모두 숙지하시고

    가능한 양복 혹은 정장 깔끔하게 입고 가시고

    입장하실 때에 활짝 웃고 들어가세요.

  • 전 그냥 저 면접관들이 그냥 나랑 별 상관도 없는 아저씨 아줌마라는 생각으로 보거든요 이래야 긴장이 덜 되지

    저 사람들한테 잘 보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는 순간 긴장이 3~4배는 돼서 말을 더듬게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방에 나 혼자만 있다는 자기최면을 걸어 보셔도 되는거고요 그리고 되도록 면접 보기 30분 ~ 1시간 전에

    청심환 꼭 드시고요 그래야 긴장 안하게 됩니다.

  • 면 전에는 회와 지원 직무를 다시 읽고, 에 나온 업무 중 자이 본 경험 세 지 정도 골라 간단한 사로 정리 두면 습다. 변은 상황과 가 은 역, 제 동, 결과 서로 말하면 길어지지 않고 전달이 분명합니다. 자소개는 경력을 처음부터 나열하보다 지 직무와 되는 강점 한두 가지를 중심으로 1 안에 내 연을 해 보요. 예상 질문을 외 문장처 말하기보 핵심 단어만 어 두고 여러 표으로 설해 보는 편 연스습니다. 모르는 질문이 나면 억지로 미지 잠시 생각할 시을 요청한 뒤, 아는 범 배려는 방법을 솔직게 말하면 됩니다. 복장은 전날 준비하고 면접 장소와 이동 간을 미리 확인하세요. 마지에는 직무의 우선순위나 사 후 기대 역할처럼 제 금한 문을 두 개 준비하 관심도 잘 보여 줄 수 있습니다.면접을 앞두고 있다면 회사와 직무를 다시 정리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공고에 적힌 주요 업무와 필요한 역량을 기준으로 본인의 경험을 두세 가지 사례로 연결해 두면 질문을 받아도 훨씬 구체적으로 답하기 쉽습니다. 답변은 상황, 내가 한 행동, 결과 순서로 간단히 말하고, 수치나 변화가 있다면 함께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원 동기와 이직 사유는 부정적인 표현보다 앞으로 기여하고 싶은 부분 중심으로 준비하면 인상이 안정적입니다. 예상 질문을 소리 내어 연습하되 문장을 통째로 외우기보다는 핵심어만 적어 자연스럽게 말하는 편이 좋고요. 마지막에는 회사에 궁금한 점을 한두 개 준비해 관심을 보여 주세요. 당일에는 조금 일찍 도착해 호흡을 가다듬고, 모르는 질문이 나오면 잠시 생각한 뒤 솔직하게 답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