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유통기한과 소비기한은 다르게 표기되는 걸까요???

왜 유통기한과 소비기한은 다르게 표기되는 걸까요???

이 두 용어들은 각각 어떤 의미하며 왜 다른 기한 필요한지도 궁금합니다.

두가지 기한을 어떻게 활용해야 소비자 입장에서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통기한은 가게에서 물건을 팔 수 있는 기한이므로 우유나 기타 발효 음식들은 보관만 잘 하면 유통기한이 조금 지나도 드실 수 있지만, 소비기한은 소비자가 그 날 까지 소비할 수 있다를 말하는 것으로 그 전 까지 드시는 걸 권한다는 말입니다.

  • 단어 자체에 의미가 들어가 있습니다.

    유통기한은 유통을 위한 판매기한입니다. 물건은 구매 후 실체로 섭취를 하는 시간이 빠진 표시입니다.

    소비기한은 그날까지 섭취를 해야하는 기한입니다.

    유통기한보다 20~50% 정도 기한이 길어지죠.

    예를 들면 두부의 평균 유통기한은17일 이지만 실제로 섭취가 가능한 기한은 23일입니다.

  • 유통기한은 시장에서 유통이 될 수 있는 기한을 이야기 하는 것이고 소비기한은 소비가 가능한 기한을 말하는 것입니다.

    유통기한 없이 소비기한만 명시가 되면 소비기한 가까이 까지 판매를 해서 변질이 된 음식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 유통기한은 판매자가 여러 과정의 유통에 있어서

    그 정도 기한까지만

    상품의 안전성을 보장할 수 있다는 개념이고

    소비기한은

    소비자가 섭취 사용함에 있어서

    그정도 시한이 지나면 위함할 수 있다는 개념 이기에

    소비기한이 보통 더 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