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잠수탄직원이 다시 온다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는 작은 회사 대표이고 저희 직원이 힘들다고 잠수를 탔는데 공동대표가 출근하려면 월요일에 하라고 문자를 보냈아요

그랬더니 월요일에 온다고 동료한테 문자를 했도라고요?

평소에 기분에 따라 대하는게 달랐고 팀 분위기 영향을 많이 끼치는 직원이라 잘 나갔다고 생각했는데 공동대표는 잘 모르고 부른 것 같더라고요

이거 어떻게 대해야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번 이탈한 사람은 또 이탈합니다.

    조직의 암적인 존재이면서

    조직체를 무너뜨리는 역활을 하고

    기존 직원들의 사기를 저하시킵니다.

    재 입사를 막으셔야 됩니다.

  • 일단 저라면 그런 직원은 다시 받아주지 않겠습니다.

    정중한 절차로 정확하게 퇴사한 것 도 아니고

    잠수타서 퇴사한 직원은 다시 받아주면

    다시 같은 뒷통수를 칠 가능성이 높기에 그렇습니다.

  • 5인 이상이라면 받으셔야할거같고 5인 미만이면 해고를 해도 무방하나 민사적인 문재는 존재합니다.

    법적인 부분 잘 참고하셔서 의사결정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솔직하게 말씀하시면 되죠 대표라는 분이 그런 판단이 없으면 안됩니다.. 회사를 이끌어 나가려면 스스로 판단하고 과감한 선택을 하셔야지 이렇게 질문을 하시면서 남에게 의지하려고 하시면 안되요 아무리 참고를 하려는 거라도 직접 판단하는 습관을 가지셔야 나중에 크게 되실 수 있습니다 일단 공동대표가 말한건 내 의지도 아니었고 공동대표는 당신이 잠수탄걸 전혀 모르고 있었다 그래서 부른거 같은데 내가 볼때 잠수까지 타고 회사에 피해를 준 사람이 다시 복귀하는건 아닌거 같다라고 하세요 다른 직장을 알아보는게 좋겠다고요 과감하게 할때는 과감하게 하셔야 됩니다 회사 대표 는요 그래야 회사가 돌아가겠죠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잠수탄 지원은 잘라 버리는것이 가장 좋은 선택입니다. 저런사람 한명이 회사 물을 흐리고 일도 개판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저런분은 다시 받아들이면 큰일이니 그냥 짤라 버리세요. 답이 없는 사람입니다,

  • 그럴때는 일단 다시 받아주고 한번 더 문제를 일으키면 그때는 받아주지 않는 거 추천드립니다. 일단 공동대표가 부른 이상 거기서 다시 나가라고 하면 아마 노동부 등에 신고를 할 때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일단은 받아주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 감정으로 대하면 더 꼬입니다. 월요일에 복귀시키되 먼저 1:1 면담으로 무단결근 사유와 재발 가능성을 확인하세요. 회사 규정에 따라서 경고 등 원칙을 적용하고, 근태와 태도 기준을 명확히 공지합니다. 팀에 미칠 영향이 크면 수습기간 재설정이나 역할 조정도 검토하세요

  • 이럴 때는 감정으로 밀지 말고 기준으로 정리하셔야 합니다. 먼저 공동대표와 입장을 맞추고, 해당 직원 복귀 여부는 ‘개인 감정’이 아니라 팀 분위기, 업무 태도, 협업 안정성까지 포함해 판단해야 합니다. 단순히 다시 오겠다고 해서 바로 받기보다는 왜 나갔는지, 왜 다시 오려는지,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을지부터 확인하는 게 우선입니다. 필요하면 면담 후 근무 기준과 태도 기준을 분명히 전달하고, 지켜지지 않으면 함께 가기 어렵다는 점도 명확히 해야 합니다. 회사는 한 사람 기분 맞추는 곳이 아니라 조직이 안정적으로 굴러가야 하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