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스트레스가 너무 커서 해소를 할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대학교를 다니고있는 대학생입니다.
저에게 공포심을 주는 교수님, 학업 부담감을 주는 세상, 저에게 기대심이 넘치는 부모님 등 저는 수많은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 저는 컴퓨터 게임을 하는게 취미고 스트레스 해소라고 생각되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컴퓨터 게임으로 스트레스 해소를 할때도 현실의 무게가 느껴져서 맨정신으로 여가생활을 할수없습니다.
제일 단순하게 생각하면 스트레스의 원인을 없애버리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학업이 어려워도 그만두는게 쉬운일도 아니고, 미래가 너무 어두워지기 때문입니다.
교수님만 생각하면 온몸에 소름이 돋고 공포심이 저를 삼켜서 몸이 덜덜덜 떨리고 식은땀이 나고 해야하는 말도 못하게 될정도로 제 자신이 너무 통제불가능해집니다. 학업은 배우면 배울수록 너무 깜깜하고 제가 공부같은거를 너무 싫어합니다. 하지만 부모님들은 제가 공부로 성공하길 기대하고 계십니다.
이런 스트레스 요소들이 존재하는 한 저는 여가생활을 즐기지 못할거같습니다. 스트레스 해소로 여가를 즐긴다는게 게으르고 배부른 소리일수도 있겠지만, 저는 이 스트레스들을 잊어버리고싶고 벗어나고 싶습니다.
결론은 스트레스가 너무 쌔서 해소가 안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