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집에서 편히 쉬는데 전화오면?

일하고 집에와 밥을먹던지 맥주한잔하고 쉬는데 저녁 9시넘어 지인에게서 전화가 오는경우가 있어요

분명히 만나자고 하기에는 시간이 됬고 술마시다 생각나서 전화했다 이런류가 대부분이더라고요

그리고 술마시고 전화하는 사람 몇명있어요

그래서 술마신 사람들과 통화하는것도 피곤하고 혼자 쉬고싶어 안받고 다음날 카톡으로나 전화로 무음으로 해서 못받았다고 하는데

제가 이상한건 아니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혼자 쉬고잇을때 전화번호만 딱 보면 아 이친구 뜨한잔하고 전화하는구나 하는 친구들은 꼭 한명씩 잇나봐요 ㅎㅎ

    저도 똑같이 피곤해서 무음시서놓고 일찍잣다고해요 그게 구차한변명할필요도없이 편하더라구요

    채택 보상으로 39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님이 이상한 것이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루일과가 끝나고 지치는 시간에 남들이 술을 마시자고 하면 싫어할 겁니다.

    물론 술자리나 술친구 없으면 못산다는 사람들은 예외겠지요.

    그리고 친구들 만나 술이나 자꾸 마시고 해봐야 인생에는 별 도움 되지 않습니다.

    술친구라는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별로 도움도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님께서 현명하게 잘 대처하고 계시는거 같습니다.

  • 술먹고 심심하다고 전화거는 사람중에 평소처럼 대화하는 사람을 본적이 없네요 혼자 신나거나 혼자 감정 격해져가지고는 술주정 부리는게 역하긴해요 저도 술을 거의 안먹는편이라 공감되네요 저도 술마신 사람한테 전화오면 안받거나 모르고 받아도 금방 끊어버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