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 자극에도 요즘 너무 민감해져요ㅠ

코로나 이후로 대외활동이 없어져서 그런지

요즘은 조그만 일에도 울컥하고 사소한 일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일이 많아졌어요ㅠ 예전엔 안그랬던 것같은데

아무일도 없는데도 가만히 있다가도 짜증이나고 화도 잘내요

주변사람들도 왜 그러냐고 할 정도로 민감해진것 같아요

도움될만한 것들이 없을가요? 아니면 상담이라도 받아야 할런지ㅠ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예민함이 필요한 부분은 최대한 발휘되게 하고 그렇지 않은 부분은 끄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잘하는 사람들은 저마다 예민성을 조절하는 자신만의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 분들 보면 예민해지거나 피곤해질 것 같을 때 하는 행동들이 있어요.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도 하죠. 골프나 등산을 한다든가 자신이 집중해서 마음을 안정시키는 걸 해요. 이렇게 마음의 평정심을 찾을 수 있는 것을 하나씩 가지고 있어야 해요. 만약 없다면 그걸 지금부터라도 찾아보세요."

    •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연구에 따르면,명상은 우울, 불안 등 정신적인 문제뿐 아니라

      두통, 어깨 통증, 변비, 소화불량 등 신체적인 문제를 다스리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요가나 심호흡 등도 스트레스를 완화하는데 좋습니다.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면 원인을 분석하고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원인을 분석하시고 그 상황을 피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트레스 해소를 위하여 어떠한 취미활동을 찾아보세요.

      취미활동을 통하여 일상생활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하세요.

      때로는 충분한 수면과 휴식도 시도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관찰력이 너무 깊으면 민감해지게 됩니다

      조금은 덜 집중하고 멍때리는 시간도 필요해요

      나의 한계를 인정하고 나의 시간을 힐링의 시간으로 가져보세요

      좋은 음악과 맛있는 커피한잔을 드시면서

      마음의 안정을 가져보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질문자님 께서는 요즘 흔히 느낄 수 있는 번아웃 혹은 코로나 블루 증상에 가깝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여행을 떠난다던지 땀에 젖도록 운동을 해본다던지 새로운 경험이 질문자님의 생활의 활력을 줄 것 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스스로 느끼기에 예민하다는 것은

      스트레스의 작용이나 불안의 작용일수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좋아질수있으나

      스스로 너무 걱정이된다면 심리상담을 받아보는것도 도움이될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인욱 심리상담사입니다.

      정신적 원인

      우울증이 있는 사람들은 활기가 부족하고 동기 부여가 되지 않아 어떤 일이든 적극적으로 혹은 즐겁게 수행하지 못합니다.
      계속 피곤하다는 느낌을 받고 마치 자기 자신이 나태하고 게으른 사람처럼 느껴질 수도 있구요
      만약 우울증으로 삶의 흥미를 크게 잃고 극단적인 생각까지 하게 된다면 당장 주변의 도움을 요청하고 정신과 의사의 상담을 받거나 자살예방상담전화 등에 연락해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고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불안증이 있는 사람도 지치고 피곤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우울증이 있는 사람은 잠을 제대로 못 자거나 오히려 과도하게 자는 특징이 있다면, 불안증이 있는 사람은 긴장감과 초조함 때문에 충분한 수면을 취하기 어려운 상태가 장기화됐을 가능성이 있어요.

      ◆ 환경적 원인

      만성피로는 신체적 혹은 정신적인 의학적 컨디션과 상관없이 발생할 수도 있답니다.
      스트레스가 오랫동안 누적돼왔거나, 식습관이 잘못됐거나, 흡연이나 과음하는 습관이 있거나, 장거리 이동이 많은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다면 만성피로가 발생할 수 있구요.

      수면 환경도 중요합니다.
      잠을 자는 환경이 너무 밝거나, 시끄럽거나, 온도 혹은 습도가 적절치 않다면 권장 수면시간인 7~8시간을 누워 있어도 수면의 질이 떨어져 만성피로가 발생합니다.

      ◆ 만성피로 개선하려면?

      만성피로를 일으키는 요인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피로와 함께 나타나는 증상들은 없는지 살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의학적 원인이 문제라는 생각이 든다면 관련 질환과 연관된 전문의를 찾아 상담을 받아야 하구요.

      특별히 동반되는 신체적 증상이 없다면 불안, 우울증 등이 원인은 아닌지, 이러한 부분에 의학적 개입이 필요한지 체크해볼 필요가 있어요.

      스트레스가 원인일 때는 스트레스 해소가 1순순위 랍니다.
      스트레스 요인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도록, 하루 중 일정 시간은 휴대폰을 무음으로 설정하는 등 일상과 경계를 두는 시간이 필요하구요.
      특히 늦은 밤에는 긴장을 해소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본인만의 시간을 갖도록 합니다.

      여기에 식단, 운동, 수면 스케줄 등을 점검하는 것도 만성피로를 해소하는 기본 조건이랍니다.

      이러한 경우가아니시라면 일단 충분한

      휴식을취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예민함으로 보입니다.

      나와 맞는 사람과 시간을 보내면서 같이 시간을 보내고

      수다를 떨고 활동을 하는 것 만으로도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친한 친구랑 같이 있는 시간이면 더욱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가벼운 운동 등을 통하여서도 스트레스 해소를 할 수 있습니다.

      무기력하게 움직이지 않는 것보다 활동적인 것이 스트레스 해소에 더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본인은 모르지만 어떤 스트레스가 계속해서 쌓이고 있는데 해소를 못하니 작은 일에도 울컥 하는 것 같습니다.

      아주 크게 펑 펑 울어 버리면 약간 개운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는 혼자서 노래방에서 마음 가는데로 실컷 노래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사소한일에도 민감하게 반응한다면 그만큼 신경이 곤두서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스트레스 등이 원인이 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근에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많았는지, 왜 받은 것인지 확인해보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활동(음악듣기 등)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강신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질문자님께서 대외활동이나 외출 제한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계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러한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우울감, 무기력 등 안좋은 상황에 올 수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트레스 해소에는 땀을 흘릴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이 좋으며 외부에서 운동을 할 수 없다면 헬스장에서, 헬스장에서 할 수 없으면 계단오르기 등 몸안에 갖고 있는 스트레스를 운동과 땀으로 풀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음식으로 푸는 방법도 있는데 매운 음식을 섭취하는 것입니다. 질문자님 건강에 해가되지 않는 선에서 매운 음식을 먹어 땀을 배출해내는 것도 스트레스해소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노력을 하였는데도 좋아지지 않는다면 병원에 방문하셔서 처방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