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꽃에한방울
5천만원의 사업자금을 빌려달라는 절친이 있습니다. 믿고 빌려줘도 될까요?
어릴 적부터 절친한 친구가 사업 자금이 필요하다며 저에게 5천만 원을 빌려달라고 합니다.
저는 결혼을 앞두고 있어 큰돈을 빌려주는 것이 부담스럽습니다.
만약 친구에게 돈을 빌려줬는데 친구가 돈을 갚지 못하면 어떡하나 하는 걱정도 듭니다.
오랜 우정을 유지하고 싶은데 돈과 우정 사이에서 고민이 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56개의 답변이 있어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본인의 불안감입니다.
이미 걱정이 크다면 그건 마음이 준비되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억지로 빌려줬다가 스트레스가 쌓이면 관계는 더 쉽게 틀어질 수 있습니다.
우선순위를 따져보고 지금은 내 상황이 허락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는 게 더 건강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사실 돈 문제는 우정을 시험대에 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빌려주고 못 받게 되면 돈도 잃고 친구도 잃을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잃어도 괜찮은 수준의 금액만 빌려주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이렇게 하면 큰 손해를 막으면서도 친구와의 관계는 이어갈 수 있습니다.
돈과 우정을 동시에 지키려면 조건 없는 지원보다는 명확한 약속을 세워야 합니다.
만약 정말 빌려주기로 마음먹는다면 반드시 차용증, 상환 계획, 이자 조건 등을 문서로 남기세요.
친구라도 공식적인 절차를 거쳐야 나중에 불필요한 오해와 갈등을 막을 수 있습니다.
금액이 5천만 원이라면 단순한 도움의 수준을 넘어서는 큰 결정입니다.
친구를 믿는 마음과는 별개로 결혼을 앞둔 상황에서는 본인의 재정 안정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만약 빌려주지 못하겠다면 진심을 담아 지금은 내 상황상 힘들다라고 솔직히 말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일단 결혼문제로 돈이 어렵다고 말씀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업이 반드시 성공한다고 보장할 수도 없고
만약 사업이 잘못되는 경우에는 친구도 잃고 돈도 잃게 됩니다
그리고 은행이 아닌 질문자님한테 빌리는 것을 보니
은행권에서는 이미 다 끌어쓴 것 같은데
만약 문제가 되었을 경우도 은행에서 빌린 자금부터 갚게 되어 있는 것이 사람입니다
저라면 결혼을 이유로 빌려주지 않을 겁니다
아니요!!
절대
아니요!!
정말 돈거래는 친할수록 더 아니예요.
그 돈 포기한다 생각하면 빌려주세요.
빌려줄땐 서서빌려주고
받을땐 무릎끓고 받는다는 말이 있어요.
그만큼 받기 어려워여.
이미 대출 가족찬스 다 쓰고 친구까지 손 벌려서 어렵게 시작할 가능성이 있어요!!
절대 돈잃고 친구 잃지 마세요!!
둘 다 잃어요
결혼을 앞두고 계신데 우정이란이유로
을 5천이면 큰돈인데 빌려주신다니요
친구와 돈거래 잘못하시면 친구도 잃고
돈도못받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본인삶이 우선입니다 많은것을잃지마시고 친구는
다른방법으로 도와주시고 ,돈거래는대출이자가적은 은행과 하시라고 말씀드리고싶네요
돈과 우정사이에서 고민 중이면 더더욱이 돈을 빌려주면 안됩니다. 5천만원이 없어도 되는 돈은 아니잖아요. 없어도 되는 금액이라면 친구 술 사줬다 생각하고 빌려주라고 하겠습니다. 돈 빌려주고 못받으면 돈도 버리고 우정도 버립니다. 돈 안빌려줬다고 깨질 우정이면 언젠가 깨질 겁니다. 5천만원 못빌려주는 친구 사정도 이해해줘야하니깐요. 친구한테 못빌려준다고 했더니 그냥 답답해서 말했다고 하던데요. 신경쓰지말라고. 빌려달라는 친구 사정 때문에 이렇게 신경쓰는데 친구도 못빌려준다고 하면 이해해줘야 한다는 게 저의 생각입니다.
가능하면 친구랑 돈 거래 안하는게 좋을듯 합니다..그것도 사업자금은 아닌듯하네요..만약 어릴적 친구라면 못받을 생각하고 빌려줘야하는대..5천만우ㅏㄴ은 금액이 좀 크니...근데 사업자금은 자기가 좀 벌어서 해야하는거 아닌지..은행에서 빌리던가...친구한테 빌려 사업하는건 좀 마인드가 잘못된듯....나의 생각..
5천만원은 엄청 큰돈같은데… 가까운사이일수록 돈거래는 하지말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거 같아요..
나중에 친구도 잃고 돈도 잃을수 있습니다.
돈빌려줄땐 그냥 줄수있는만큼만 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해요!
왜 그렇잖아요? 주위에서 돈빌려줬다가 사이 멀어졌다등등 저 또한 그건 그들의 이야기이고 내 친구들은 그럴친구들이 아니다라고 믿고 살아왔습니다
그중 젤 믿을만한 친구가 3개월만 몇천만원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집안도 좋고 부동산 자산도 많은 친구고 무엇보다 어릴때부터 친구라 믿고 빌려줬습니다 금방 갚더군요 그 다음도 빌렸던 금액보다 더 빌려달라길래 믿고 빌려줬습니다 1년이 가고 그래도 급하게 필요한게 아니라 말도 안하다가 저도 급하게 쓸일이 생겨서 말했더니 사과하며 어렵다더군요....옛말이 그냥 나온게 아니예요ㅜㅜ 예금 풀어서 준거였는데 줄땐 앉아서 주지만 받을때 일어나 받는다고....어렵게 받았습니다
이자 없이요....지혜롭게 거절하는것도 용기입니다
저도 친구가 빌려달라고해서 제가 갖고있는거 다 줬는데 절친한친구지만 5년이 지난 지금까지 10만원도 못받았습니다. 사정이 안좋기때문에 달라고 하지도 못하고 아예 다줘서 제가 진짜 필요할때 너무 아쉬운데 말도 못꺼냈어요 부담스럽지않을정도로 빌려주세요
결론은 불안할때는 절대 빌려주지 마세요
돈잃고 친구도 잃습니다
제 기준은 이정도는 그냥 줬다 생각해도 될 정도만 합니다 당장 나의 삶에 고민이 된다면 반드시 패스하세요 순간은 서운해도 우정은 이어갛 수 있으니까요
빌려 주지마세요ㆍ십중팔구는 돈잃고 친구잃어버립니다ㆍ더군다나 결혼 자금인데 ㆍ사업이 그렇게 쉬운것이 아닙니다 ㆍ친구에게 솔직하게 이유가 있어서 못빌려주겠다고 분명히 말씅하세요
절대 돈거래를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빌려갈때야 온갖 말로 유혹시키지만 결국은 돈 잃고 사람 잃는 상황이 될겁니다
물론 사업이 승승장구해서 어려울때 빌려주고 되갚고 하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맘대로 뜻대로 흘러가지 않더라구요
거절하는게 좋을겁니다
사업자금은 친구 한테 빌리
는것이 아닙니다 은행에서 빌리는것입니다 따라서
친구한테 돈 빌려주지 마세요 친구 잃고 돈도 잃는
다는 말이 괜히 있는것이 아닙니다 그런 경험들을 많이
하다보니 그런말이 나온것입니다 빌려주지 말고 응원만 하세요 빌려주고 힘들어하지말고 그냥 편하게 사세요
안녕하세요.
아무리 절친이라도 금전거래는 위험합니다. 그리고 본인이 결혼을 앞두고 있다면 더더욱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일단 친구분에게 본인의 사정을 이야기하고 힘들것 같다고 좋게 이야기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솔직히 돈앞에 우정없습니다. 잘되던 망하던 절대 금전거래는 안하는게 답입니다.
솔직히 저 같으면 절대로 빌려주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일단 질문자님도 결혼을 앞두고 있어 큰 돈이 필요한 상황이고
친구분이 빌려달라는 금액도 작은 돈도 아니고 5천만원이라는 큰 돈인데
선뜻 빌려주기도 어려운 금액이고 혹시라도 사업이 잘못된다면
그 돈을 돌려받지 못할수도 있기 때문에 빌려주지 않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당사자가 결정할 일입니다.
설문조사해서 많은 쪽으로 남의 말 듣고 정하시게요?
일단 5천만원은 큰 금액이므로 계약서, 담보 없이 빌려주는 건 위험합니다.
돈도 잃고 친구도 잃을 가능성은 고려하시구요.
비려주려면 반드시 공증/차용증/담고를 갖추고 감당 가능한 범위만 고려하세요.
아마도 차용증 얘기만 꺼내도 친구의 대출 요청은 쏙 들어갈 겁니다.
친구랑 절친하시다고는 하셔도 신용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은행에 돈이 엄청 많은데도 돈을 쉽게 빌려주지 않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아마 질문자님이 그 돈을 빌려주시면 돈을 돌려받을 확률은 50%정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친구를 돕기 위해 5천만원을 버릴 수 있으시면 빌려주시고, 그게 아니라면 거절을 추천드립니다.
돈거래는 가족관계도 멀어지는법입니다
돈거래는 왠만하면 안하는게 좋아요
돈땜에친구잃고 그럽니다. ..
돈거래는하지않는게 좋습니다. .
여유가 많다면야 어릴적친구라면 고민해보겟지만........
절친에게까지 빌리러왔다는 건 다른 선택지가 없었다는 것도 될 듯 합니다. 그 돈을 받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될 정도라면 빌려주시고 아니면친구사이를 진짜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거절하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저도 친척에게 급하게 5천만원을 빌리려고 한 적이 있었는데 거절당했거든요. 엄청 서운했지만... 그런데 이제 와서 보면 그 사람과의 선이 생긴듯 합니다. 내게 그런 부탁은 하지 못할 듯 하니 지금의 선을 지키는 관계요.
일단 친구와의 돈 거래는 위험합니다 나중에 갚지 못한다면 서로 못보는 사이가 됩니다 결혼을 앞두고 있어 여력이 안된다고 얘기하시길 바랍니다 친구에게 돈 거래보다는 은행 대출 거래를 하는것이 더 좋을것 같네요
사업자금이 필요해서 돈을 빌리는거라면 초기 창업 비용일테고 그 사업이 잘되서 돈을 벌어야 갚을수 있는겁니다 사업이 잘 안된다면 돌려받을 때까지 기약 없이 기다려야 되겠지요 친한 친구에게 돈을 빌려주는게 아니라 그냥 준다는 마음이라면 빌려주세요
결혼도 해야하고 꼭 돈을 돌려 받으셔야 하는데 그럼 빌려주면 안됩니다
친구와의 돈거래는 빌리지도 말고 빌려달라는 말도 하지 말아야됩니다. 그래야 친구관계가 꾸준히 이어지는 거겠지요. 지금 상황은 처해진 상황을 진지하게 이야기해주고 최소한의 금액만 주는게 좋을듯하고 그래도 무리한 요구가 뒤따르면 친구관계를 정리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친구가 사업자금으로 오천만원을 빌려 달라고 하는것은 이해가 가지
않는데요 이 엄청난 금액을 빌려 달라고 하는것은 친구와의 관계를 청산하자는
이야기로밖에 들리지 않는데요 절대 빌려주지 마세요 친구를 잃고 그리고 돈도
다 잃을수있는것 같아요
솔직히 결혼을 앞둔 상태에서 아무리 절친이라고 해도 5천만원을 빌려주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질문자님의 경제적인 상황이 어떤 상태인지는 모르겠으나
아무리 여유가 있다고 해도 재벌이 아닌 이상 현실을 봐야 합니다
스스로도 부담을 느낀다고 하셨으니 마음은 조금 안좋아도 거절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친구가 정말 님을 생각했다면 돈거래를 그것도 그큰금액을
빌려 달라는거는 아니라고 봅니다
일단 친구도 님에게 실수를 했으니. 님도 어떤이유를 만들어 거절하세요
사업자금을 빌려달라는게 더 말도 안됩니다
빌려서 사업한다는거는 더욱 황당하네요
조금 거리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이것 참 어려운 문제네요.
가장 중요한 점은, 그 친구가 절친인 님에게 돈을 빌려 달라는 말을 꺼내지 말았어야 하는데 말이죠.
빌려줬다가 나중에 그 친구가 갚지 못할 형편이 되면, 그 친구가 님 얼굴 보기가 불편해서 결국 사이가 벌어지게 되고,
그렇다고 님이 친구에게 안 빌려주면 그 친구가 서운해 하면서 또 사이가 벌어지게 될 것이니까요.
이런 경우들이 실제로 많이 있습니다.
결혼 및 여러가지 사정으로 이것밖에 못도와 주겠다고 말하고
님이 생각하는 적정선에서 금액을 빌려주세요.(만에 하나 친구가 갚지 않아도 상관없을 금액)
돈이 가장 문제입니다. 친구건 우정이건 말이죠.
우정을 생각한다고 하셨는데 만약 빌려준 돈을 갚지 않을때는 그런 친구라면 우정은 필요없으니
괴로워 하지 마시구요.
다만 갚으려고 노력을 한다면 사정은 또 달라지겠죠.
원래 지인들과 금전 거래는 절대 하면 안됩니다
특히나 결혼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면 목돈이 필요한 상황일 겁니다. 돈은 빌려줄 때와 받을 때의 상황이 전혀 달라지기 때문에 돈과 친구를 모두 잃을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결혼에 목돈이 필요하다는 핑계라도 대시고 금전 거래는 하지 마세요. 혹시라도 마음에 많이 걸리시면 받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돈만큼 지원하시구요.
타인과 돈 문제로는 엮이지 않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만약 5천만원을 돌려받지 못해도 괜찮다면 그냥 빌려주셔도 괜찮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안빌려주시는 게 좋을 듯 해요.. 원래 돈을 빌려줄 땐 안받아도 괜찮은 액수만 빌려줘야 합니답..
결혼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아무리 친한 친구라고 하지만 그렇게 큰돈은 무리일거라 봅니다
그리고 금전거래는 가족과도하지말라고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안빌려주는게좋을것같아요
친구가 결혼 한다는것을 알면서도 5천만 원이라는 거금을 빌려달라고 하는것은 절대 해서는 안되는 요구입니다. 더군다나 사업자금을 친구한테 돈 빌려서 한다는것은 정확한 자금 계획이 없고 사업 자체도 불투명한 것입니다. 절대 빌려 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절친이 사업자금을 빌려달라 하니 난감 하시 겠어요.
그 친구분의 성향이나 성품이 어떤지를 몰라서 뭐라 확언하지는 못하겠네요. 분명한건 신중히 생각하셔야 합니다. 잘못하면 돈도, 친구도 잃을 수 있습니다.
친구분이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처음 부터 사기치려고 다가오는 사기꾼도 있지만, 어떤 경우는 상황이 그렇게 만들기도 합니다.
정 맘에 걸리시면 결혼 자금으로 써야 한다고 정중히 말하세요.
기분 상하지 않게 상황이 안된다 하고 거절 하세요. 그 순간에는 서운 할 수 있지만, 진정한 친구라면 이해해줄겁니다.
우정을 지키고 싶다면 절대로 빌려주지 마세요. 돈을 빌려주게 된다면 틀림없이 우정에도 금이 갈거라고 생각합니다. 주변에서 그런 경우를 많이 봤거든요. 더군다나 자기 사업자금을?
친할수록 돈거래는 안하는게 좋아요 괜히 빌려줬다가 못받고 친구도 잃고 돈도 잃을 가능성이 크네요 더구나 사업자금으로 빌려다하면 더욱더 그걸로 못받는 분들 주위에 본적있어서 왠만하면 빌려주지않는게 좋다고 봅니다
큰일을 앞두고 있는데 빌려주긴 어렵죠~~결혼 앞두어서 빌려주기가 어렵다 말하면 친구도 이해할꺼라 생각됩니다~
결혼준비중이라 융통해 줄수가 없다.너무 미안하고 걱정된다 솔직히 말해보세요
진짜 절친은 서로 불편한 상황 안만들죠... 본인 자산의 1/20 정도면 공증 쓰고 빌려줄 수 있다 하지만... 그정도 능력 안되는디 턱 빌려주는건 좀 아닌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사람관계에서 제일 중요한게 금전관계입니다 특히 친한사이일수록 금전관계가 복잡하면 안됩니다 가족이라도
빌려주시는것보다 우선순위는 결혼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아무리 절친한 사이라고 해도 5천만원이라는 큰돈을절대로 빌려주지마세요.결혼도앞두고 있다면 더욱더 빌려주면 안됩니다.빌려주는사람만 마음고생합니다.
부담스러운 금액이라면 부담스럽지 않은 금액정도만 빌려주시고 이자같은 것은 요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자를 요구하거나 상환기한을 못박고자한다면 차라리 대출회사를 소개시켜주는 것이 맞겠습니다.
금전거래는 가까울수록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거절하십시요~ 안받아도 되는금액만 빌려줘도 그렇게 큰돈은 위험합니다 잘 안 되면 돈 잃고 친구도 잃을수가 있답니다 ~~
그냥 주실거 아니면 빌려주지마세요. 결혼이 우선이지 친구 사업이 우선이 아닙니다. 1000% 확신하는 사업이라고 해도 절대 빌려주지마시고, 아쉬워하지도 마시고 그냥 결혼에 집중하심을 추천드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