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과제빵사는 성격이 소심해도 괜찮을까요?
제가 낯을 진짜 많이 가리고 사람이랑 대화를 많이 안하고 혼자있는걸 좋아하는 편인데 제과제빵사를 제 성격에 잘 버틸 수 있을까요? 손재주와 꼼꼼함은 정말 자신있습니다 사람과 많이 부딪히는일이 적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성격이 소심하고 낮을 많이 가리고 대화를 많이 안하고 혼자 있는 걸 좋아 하신다니
제과제빵사가 하기에 좋은 거 같습니다.
빵 만드는 공간이 거의 혼자 일하고 사람과 대화를 안 해도 되는 공간이며 말을 적게 할수록 침이 덜 튀니
괜찮은 거 같고 손재주와 꼼꼼함은 정말 자신 있다고 하시니 더욱더 잘 하실 거 같습니다.
제과 제빵사와 성격이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성격은 개인의 타고난 성품입니다. 그러나 직장생활을 원만히 하시려면, 성격개방이 필요합니다. 나혼자만의 고집이 아니라, 상대방을 인정하고 배려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손재주와 꼼곰함은 제과 제빵사로서 당연히 필요한 사항입니다. 소심한 성격을 변화시켜보려 노력하시는게 인생 살아가는데 도움이 됩니다.
제가 아는 제빵사는 새벽에 일찍 일하러 가서 오후쯤 퇴근을 하더라구요.
근데 일반적으로 사람들과 부딪히지 않고 빵을 만들거나 거의 가게 직원이나 사장과의 이야기지
손님 응대는 안하더라구요. 괜찮을 듯 하네요
본인이 원하는 일이라면 소심한 것과 같이 성격 성격 상관없이 하는 일을 즐기면서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혹시 아나요, 그 일을 하면서 소심한 성격에서 바뀔수도.
제가 제과제빵 쪽에서 일해봤는데
힘들어요 제과제빵 이라는게 거의 군대같은 체계로 되있거든요
무조건 빨리 빨리 그리고 일처리가 늦으면 뭐라하고
그래서 소심하신 분이 하면 우울증 걸리실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