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보일러 설정 및 그 비용 에 대해서 질문입니다
현재 보일러를 거의 예약모드+20도+20분동안 가동 4시간정지 상태로 설정을 해놓았습니다 저번에 춥다고 너무 틀어놨더니 거의 5만원정도가 나와서요 근데 안쓸때는 보일러를 끄고 쓸때 예약 모드라도 켜서 사용하는게 보일러 값이 더 적게나오나요? 아니면 평소처럼 계속 예약모드+20도+20분동안 가동 4시간정지 상태 유지하는게 돈이 더 적게 나오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예약모드로 하는건 집의 규모가 작을때 그렇게 하는게 좋을듯싶습니다.
저희도 처음엔 예약모드로 하는게 좋다는 이야기를 줏어들어서 예약모드로 4시간해뒀었습니다.
그러다가 보일러 수리할 일이 생겨서 수리기사님이 오시더니 집이 크면 예약모드로 하게 되면 가스비는 가스비대로 나오고, 집은 집대로 춥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뒤로는 예약모드로 하지 않고, 실내온도기준 21도와 22도를 오락가락 하면서 셋팅합니다.
외출할때는 21도로 해두고,
집에 돌아와서는 22도로 해둡니다. 그것도 덥다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영하의 기온으로 뚝 떨어지는날에는 22도로 하지만, 조금 날씨가 괜찮다싶으면 21도 그대로 24시간동안 틀어둡니다.
저희집은 32평 아파트 중층입니다.
예약모드로 말씀하신대로 셋팅하는 건 작은평수의 집이거나 원룸등에 그렇게 사용하시면 될것같습니다.
20분동안 보일러가 돌 때 순환을 하다 멈추는것을 반복한다고하더군요.
질문자님 보일러를 껐다 켰다 하는 것보다 차라리 예약 모드로 맞춰두는 게 가스비 아끼는 데는 더 낫습니다요 한겨울에 식은 바닥을 다시 데우려면 에너지가 엄청나게 들어가서 돈이 더 깨지거든요 지금처럼 네 시간 간격으로 돌려주면 온기가 어느 정도 유지가 되니 그냥 그대로 두시는 게 낫지 싶습니다 글고 외출할 때도 아예 꺼버리지 말고 외출 모드나 지금처럼 예약 설정을 해두는 게 나중에 폭탄 안 맞는 길입니다요.
보일러는 완전히 끄는 것보다 저온으로 유지하는 편이 가스 사용량이 더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
외출 취침 시에는 예약모드나 외출모드로 짧게 가동 후 긴 정지 설정이 효율적입니다.
완전히 껐다가 다시 켜면 실내 온도를 올리는 데 순간 가스 소모가 크게 증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