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사회생활하다 보면 그런 사람들 생각보다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본인이 잘못하고도 잘못을 뉘우치기는 커녕 오히려 적반하장 식으로 나오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은데요 예를 들어서 회사 생활하다가도 그런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고 사회생활하면서도 그런 사람들은 많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손절하는게 가장 좋아요
사회생활 하다보면 온갖 성향의 사람들을 마주하게 되는데 그중 상대방에 대한 배려나 이해심 없이 이기주의 성향을 가진 사람들은 본인이 잘못 했음에도 불구하고 인정하지 않고 안하무인식으로 대하기도 하는데 실제 마주하면 화가나고 스트레스 받기도 합니다. 어쩔 수 없이 손절하지 못하고 관계를 이어나가야 하는 사람이면 더욱더 스트레스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다행인것은 그런 파렴치한 사람들이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