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싫다고 했는데 자꾸 찾아오는 친구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자꾸 감정쓰레기통 취급하는 친구가 있는데요, 뒷담화, 부정적인 말과 공감,위로 해달라고 하네요
사실 저는 표현을 잘 안 하는 편인데, 참다가 도저히 안 되겠어서 말을 했지만 여전히 고쳐지지 않았습니다.
무시하고, 먹금하고 등등 하는데 말해도 자꾸 자기만 제일 힘든 사람인 것처럼 이야기합니다.
자기가 잘못을 해서 다른친구한테 손절을 당했는데 차단을 해서 이거떄문에 힘들다고 하네요
모둠수업이 있었는데 자기 안 뽑아줬다고 이거 떄문에 힘들다고 하네요( 저는 이해가 안가요 모둠 수업떄문에)
변명소리와 +자기합리화+남탓 합니다 내로남불도 심하고, 거절을 해도 계속 해달라고 하는친구,자기포장 잘함
제가 해결책을 줘도 싫다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조용히 손절하려고 하니까, 그걸 눈치챘는지 내 입장은 좀 그래 하면서 제3자를 데리고 와서 민폐 끼치는 행동과 말을 합니다. 전 제3자 민폐 끼치는 걸 진짜 안 좋아합니다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는 거 같고 , 한개씩 알려달라고 하네요(무슨말만하면 이야기 상황설명해달라고 하네요)
이야기 상황설명 안 하면 피해자코스프레 하고 다니고 그냥 저를 나쁜사람으로 취급합니다
자꾸 스트레스 를 많이 받고 지쳤습니다
같은 학교인데 자꾸 찾아와서 이럴 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싫다고 표현을 많이 했습니다 말과 행동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