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드 실물을 가져다주시는 분은 카드사 직원이 아니라 카드사가 배송을 위탁한 업체의 배송 담당자입니다. 우체국을 통해 오는 경우에는 집배원이 전달하고, 택배사를 통하는 경우에는 그 회사 배송기사가 전달합니다.
카드는 본인 확인이 필요한 우편물로 취급돼서 신분증 확인 후 서명을 받고 건네주는데, 그래서 일반 택배처럼 문 앞에 두고 가지 않는 것입니다.
부르실 때는 배송 담당자나 기사님 정도가 자연스럽습니다. 참고로 카드 가입을 권유하는 카드모집인은 별개의 직군이라 배송 업무와는 관계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