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니는 회사 이직이 너무 고민됩니다.

2년차 초년생 입니다. 회사 인수이후 동기,선배 거의 10명정도가 모두 다 이직을 했고 20대는 혼자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이직을 너무하고 싶은데 막상 여기보다 더 좋은곳이 있을까 싶은 마음도 들고 다른곳에 가면 적응을 잘 할까 걱정도 됩니다. 어떻게하면 버틸수있는 마음가짐이 생길까요

2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이 괜찮은 곳이라면 다른 사람들이 이직을 한다고 해도 동요하지 않고 잘 다니시면 좋을듯 하네요. 요즘같이 취업하기도 힘들고 새로운 곳에 가서 또 업무나 사람들관계에서도 적응하려면 많은 스트레스가 쌓일거예요, 업무환경이나 급여 등이 괜찮다면 옮기는 것보다는 심적으로 편한 다니던 곳이 더 낫다고 생각이 들어요.

  • 회사 업무 및 적응이나 불만이 없으시고 스트레스가 적으시면 이직한 이유가 없다고 생각되고요 이직하시는 분들 생각하지 마시고 동요하지 않아도 되는거 같고요

    앞으로 인생이 있는 부분이다보니 회사 비젼 또한 생각해보셔야 할것같네요

  • 안녕하세요 압도적으로 용기를 내는 비둘기 입니다 질문 내용이 다니는 회사 이직이 너무 고민됩니다 라고 물어봐 주셨는데 지금 다니는 회사가 만족스럽고 뚜렷한 목표가 없으시다면 다른사람 퇴사,이직 신경쓰지 말고 계속 다니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회사를 다니는 목적은 자신의 생계를 해결하기 위해 다니는 것인데 괜히 나갔다가 후회하면 안되니까요

  • 남이 장에 간다고 나도 장에 갈 필요는 없죠.

    부화뇌동 이라고 하죠.

    친구 동기 선배 모두 이직하였더라도 지금 회사가 비전이 있거나 급여가 괜찮으면 계속 다니는걸 추천드립니다.

    먼저 이직한 사람들과 교류를 하면서 상대방 회사와 지금의 회사를 비교하면서 멘탈을 잡아 나가세요.

    어떻게 보면 모두가 떠났으니 본인에게는 기회가 될 수도 있겠네요.

    지금 불경기에 취직하기도 힘든 상황이니 기분에 따라 판단하지 마시고 냉철하게 미래를 내다보며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 직장을 옮기는것이 그리 쉽지가 않죠!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보다 더 좋은곳이 확실한지는 다녀봐야만 알수있으니까요!

    아주 꼼꼼이 많은 정보력으로 비교하고 또 비교해서 결정해야할것입니다~~

  • 다른회사 이직 해서 지금 회사보다 월급 그리고 업무 강도 스트레스 등 더 낫다고 생각 드시면 무조건 가야죠 하지만 어느 하나라도 지금 회사가 낫다면 그거 보고 계속 다녀야지 될꺼 같네요

  • 벌써 이직이 생각나는 것은 같이 있던 동기 선배분들이 이직을 해서 그런듯 합니다. 2년차 보다는 3년차부터 혹은 사원 다음 직급 부터 이동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이직이 다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더 좋은 회사로 이동하다보면 좋은 회사를 만날 수도 있고 이전 직장이 좋을 수도 있다고 느껴집니다.

    우선 내가 어떤 프로젝트 혹은 어떤 업무를 어느정도 맡아서 해야 이러한 결과물과 쌓아온 인맥 등을 활용하여 좋은 회사로 몸값을 높여 이직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지금 다니는 회사가 문제가 있는 건가요? 그게 아니라면 구태여 이직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친구들과 동료들이 다 이직했다고 해서 본인까지 이직할 필요는 없는 거 같습니다 그 회사가 안정적이고 전망이 좋다면은 계속 다니는 걸 권장합니다 지금 불경기라 다른데 이직하기도 쉽지 않고 경쟁률도 엄청 셀 겁니다 현재 다니는데 좀 더 잘 생각하고 또 생각해 보시고 계속 다니시는게 어떨지요

  • 다니는 회사를 이직하지 않고 직장생활을 한다는 것은 작성자님께서 스트레스 없이 잘 적응한 결과가 아닌가 싶네요. 적응 못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은데 대단하십니다.

  • 그것은 본인의 의사대로 움직이세요ㆍ남이 이직한다고 나도 덩달아 이직할 필요는 없어요ㆍ내가 여기가 근무를 하는데 편하고 좋으면 여기서 근무하고 아직 사회 초년생이고 하니 경험삼아 딴 회사다녀 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ㆍ

  • 안녕하세요

    선후배 10명 정도 모두 이직을 하셨다니,

    분명 회사에 복지나 급여 등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지금부터 천천히 이직 준비를 하시되, 준비 없이는 퇴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이직 준비를 같이 병행하시면서 이직에 성공하면 옮기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생각보다 나와서 정체기간이 길어지면 취업하기도 어려워져서요!

  • 지금있는회사가. 본인과. 맞는지를. 확인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아침에. 출근이. 죽기보다 싫으면

    이직합니다

    그런데. 그냥 할만하다

    생각들멷. 본인과 맞는겁니다

    자기개발에. 몰두하시고. 이직준비를

    해보세요

  • 이직을 하면 어떤것이든간에

    이직한 회사와 전회사를 비교하게되고

    전회사를 그리워하게됩니다

    좋은기억이던 나쁜기억이던

    시간이 지나면 추억이니까요

    지금 현재 다니는 회사에 불만이없다면

    그냥 다니는게 좋을것같아 보입니다

    저도 이직하고 후회를 많이했습니다

    한번 자리잡은 회사에 다니다가

    그만두게되면 마음에 드는 회사를 다시 찾기 힘듭니다

  •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대한 만족도는 사람마다 제각각 입니다.

    주위 선배나 동료가 이직 하는데는 다 이유가 이겠지만 본인이 만족한다면 계속다녀도 될듯 하네요!

  • 그런 마음이 든다면 현재 회사를 다니면서 서서히 이직 준비를 해보세요. 지금의 회사보다 여러 복지나 대우가 더 좋은 곳이라면 이직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당장 무작정 관두는 것은 좋지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사회 초년생이지만 이미 한 곳에서 사회생활을 해보셨으니 다른 곳 가서도 금방 적응하고 익숙해질거에요.

  • 본인의 능력치를 파악, 업무의 강도가 본인에 적정하고 추가 향후 미래 발전가치와 기대치가 있는 회사를 선정 이직이 확정된후 모든 사안 고민하는것이 바람직하겠네요.

  • 고민먼저 하지 마시고요 일단 이직할 곳을 알아보고 합격하고 나서 고민을 하시는게

    바람직 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직 시도 안하면서 이직을 할까 말까 하는거 아무 의미가 없거든요

  • 안녕하세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다른 직원들의 이직으로 인해 본인도 이직을 하고 싶어 하는 것 같습니다. 만약 지금 다니는 회사보다 더 좋은 조건의 회사가 있다면 당연히 이직을 하는게 좋겠지만 그런 회사를 현재까지 찾지 못하셨다면 지금 다니는 회사에 집중을 하시는 편이 더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회사를 다니면서 좋은 조건의 회사가 생긴다면 그때 이직을 고려 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 총 인원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지만 10명 정도가 전체의 30% 이상이면 회사 운영에 문제는 있는 거 같고

    작성자님도 다른 사람 퇴직에 따라 마음이 움직이는 거 같은데 다른 곳에 이직 해서 잘 할까 걱정 되시면

    지금 다니는 회사 다니면서 알아 보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원들 안정이 보장되지 않은 이직은 누구나

    두렵고 걱정 많이 합니다.

  • 이직을 하면 더 좋은 곳으로 갈 것 같죠? 대부분 그렇게 이직을 하고 대부분 후회를 합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물론 본인이 대기업으로 간다면 이야기가 다르겠죠. 하지만 그 만큼 실력을 인정 받길 바랍니다. 차라리 현재 회사에서 당신에게 제공하는 장점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예를 들어, 유연한 근무 시간, 좋은 복리후생, 성장 가능성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당신의 장기적인 커리어 목표는 무엇인지 또는 현재 회사에서 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지, 아니면 다른 환경이 필요한지 생각을 하고 목표를 잡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모든 회사의 목표는 사업을 하기 위한 발판입니다. 이를 참고하세요.

  • 이직을 고민하고 계시는군요.

    요즘은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많이 사라졌기 때문에 능력이 있다면 얼마든지 이직하고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2년차라고 하셨으면, 앞으로 약 40년을 더 일하셔야 합니다. 천천히 나아가시고 발전시키는 것을 권장해요.

    그리고 다양한 것들을 고민해 보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과 이루어 낸 성과 정리

    2. 나의 실력과 내가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

    3. 현 직장에서의 나의 위치와 처우

    4. 동종업계의 현황과 현실

    다양한 이유들이 있겠지만 고민이 필요한 시점 같아 보입니다.

  • 다른곳으로 이직할 자신이 없으면 지금 직장에서 최선을 다해서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참고 다니기를 잘 햇다고 생각이 들게예요~모든지 열심히 하면 그 댓가는 반드시 옵니다~~

  • 당장 이직해서 내 시간 속 삶의 변화가 미미하고

    주변분들이 이직을 다 한 상태라서 작성자님의 마음이 심란한것이라면 고려해볼듯해요

  • 현재 상황에서 버티려면 자기 성장에 집중하고, 장기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의 경험을 경력으로 쌓는 기회로 생각하면서,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