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상사분들과 세대차이가 많이나는거같아요

회사에서 상사분들은 보면 주말출근도 밥벌어먹고살려면 해야지, 퇴근도 일없어도 6시이후로 가시는 분들도많은데 거의 젊은직원 이랑 옛날세대분들 반반 있거든요 이런부분에서 머라하시기도하고 점심시간에 잠깐 휴식하면 왜 쉬고있냐고 나때는 이런시간조차 아껴서 노력햇다 하시는데 이런게 맞나요?? 저는 문화를 잘 이해못하겟어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분들이 얼른 퇴사하시고 나가야 젊은 사람들이 조금 편하게 하긴 할건데..

    그분들도 옛날에 노력해주셨고 그 덕분에 회사가 유지 되고있기는 하지만 요즘은 옛날 만큼 일 처리하는 속도가 느리지 않잖아요. 예를 들어 그 옛날에는 수기로 작성하던게 요즘엔 엑셀로 한번에 일을 정리할 수 있듯이 그런 부분이 다른데도 잘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긴 한 것 같아요

  • 어쩔수없죠 우리가 이해 안되는 그 모습들이 예전에는 당연한거니 누거 틀렸다보다 서로 다른거죠 다른세대를 살아왔으니깐요ㅠㅡㅠ

  • 세대차이 뿐만 아니라 회사에서 일하다보면 베슷한 세대 사이에서 조차도 성격, 신념 등 차이가 나는 경우가 더러 있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회사에 계속다니신다면 서로의 차이를 받아드리고 긍정적으로 생활하시는 것을 권유드려봅니다. 

  • 회사에서 정한 근로시간외에 그러니깐 업무시간 외에 일안한다고 말씀 하시는거는 세대와 직급등에 상관없이 잘못 된겁니다. 계속 쉬는시간에 일안한다고 뭐라고 하시면 고민상담이나 그런거에 글 남기세요.. 그거 정말 잘못 된겁니다.

  • 세대차이가 맞는것 같아요ㅠ

    서로서로 잘 이해하는게 맞죠..

    질문자님도 어느정도 이해해드리고

    상사분께 이해해달라하는것이 도움이 될것 같아요

    원만한 합의가 되시길 바랍니다.

  • 맞다 틀리다를 따질 수 없어보입니다.

    누구나 자신에 맞는 기준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질문자님 처럼 자신의 휴식이나 시간이 중요하신 분도 있는 것이고 상사님처럼 회사에서의 커리어나 성과가 중요한 분들도 있는 것이겠죠.

    하지만 그런 기준을 강요 당하시고 계시면 많이 힘드실 것 같습니다.

    그 상사분을 설득하거나 바꾸려고 하기 보다는 인정하고 이해하려고 해보세요.

  • 세대차이 맞는것 같네요. 나때는 이랬어. 저랬어 하는 분들은 보통 나이가 많은 세대들이잖아요. 사회에서 직장상사들이 나이가 많으면 대부분 그래요. 직무 시간에 벗어나지 않는 휴식이라면 그냥 쉬세요. ~~^^

  • 아마 그게 세대간의 간극이 아닐까해요

    진짜 그걸 이해하기 힘들거에요

    그분들은 본인 나이때 그렇게 일을 해왔고 습관이 되어 있으니깐요

    이해하려고 노력은 했으면 합니다

    그분들도 아래 세대 특히 지금세대 MZ 라 칭하는 세대에 대해서 비슷한 입장일거라 생각해요

    저처럼 거기도 아래도 아닌 낀 세대라 하잖인요

    님보다 더 힘들때도 있어는데 지금은 어느정도 이해하고 넘어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