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헌법은 쉽게 바뀌지 않는건가요? 다른 나라는 어떤가요?

개헌 이야기가 자주 나오는것 같은데

헌법은 일반적인 법들처럼 쉽게 바꾸지 못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다른 선진국들도 헌법이 쉽게 안바뀌는건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느 나라 던지 헌법은 개정이 쉽지 않습니다. 우리 나라 같은 경우에는 1948년 이후 총 9차례 개헌이 있었고 미국 같은 경우 미국 헌법은 1788년 최초 제정 후 27번 수정했습니다. 미국의 개헌 요건은 미 의회 양원에서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받거나, 전체 주 정부의 3분의 2가 개헌을 요구하면 가능 한데 우리 나라 보다 더 어렵습니다.

  • 미국의 경우 처음 헌법을 만든 후 수정만 했고 바뀐적이 없어요,

    그만큼 바꾸기가 어렵습니다.

    법률은 국회에서 과반수의 찬성으로 바꿀 수 있지만

    헌법은 200명이상의 찬성이 필요하고 국민투표에 부쳐야 합니다.

    그래서,막대한 비용이 들고 권력의 변화가 와서 쉽게 바꾸기 어렵습니다.

  • 미국 연방 헌법 개정은 의회 양원에서 각각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얻거나, 3분의 2 이상의 주 의회에서 개정 회의 소집을 요청해야 하며, 이후 4분의 3 이상의 주 의회 또는 주 회의에서 비준해야 되므로 이 과정이 매우 까다로워 개정이 드문 편입니다.

    독일도 기본법(헌법) 개정은 연방 하원과 연방 상원에서 각각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해서 개정이 어려워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도 개헌하려면 여러가지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합니다.

  • 헌법은 국강디 기본 틀을 정하는 최고 법이라 일반법보다 훬씬 엄격한 절차를 거쳐야 개정됩니다.

    대부분의 선진국도 헌법 개정을 매우 신중하게 다루며 국민투표나 특별 다수제 등 강한 제한 요건이 있습니다.

    그래서 개헌 논의는 많지만 실제로 바뀌는 경우는 드물고 중대한 필요성이 있을 때막 이루어집니다.

  • 헌법은 국가의 기본 질서와 권리 보호를 위해서 매우 중요한 문서라서 쉽게 바꾸기 어렵답니다~~

    헌법 개정은 국민투표나 국회 과반수 이상의 찬성을 필요로 해서 신중하게 진행돼요~~

    다른 선진국들도 비슷하게 헌법 개정이 쉽지 않아서 사회 변화에 맞게 조심스럽게 수정하는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