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우리나라에서 가장 번식과 방류를 통해 보호활동을 펼치고 있는 양서류와 파충류는 금개구리와 남생이, 구렁이 밖에 없어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번식과 방류를 통해 개체수를 늘이고 있는 양서류는 금개구리고 파충류는 남생이와 구렁이잖아요.
양서류와 파충류는 사계절에 민감해서 봄과 여름, 가을에는 움직이고 겨울에는 땅 속에 들어가서 자는 경우가 많죠.
그런데 국내 토종 양서류와 파충류 중 왜 금개구리와 남생이, 구렁이만 다른 양서류와 파충류들보다 더 센터에서 연구와 번식, 자연방류를 통해 복원하는 사업에 열중하고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금개구리와 남생이, 구렁이만 보호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 종들은 멸종위기종으로 법적 보호 등급이 높고 서식지 파괴로 개체 수가 급감해 인공 증식과 방류 사업의 우선 대상이 된 사례입니다. 복원 사업은 서식지 복원 가능성, 번식 성공률, 생태계 상징성, 예산 효율성 등을 종합해 선정되기 때문에 모든 양서류·파충류가 동일한 방식으로 관리되지는 않습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해당 종들은 멸종위기 등급이 높고 서식지 파괴 영향이 컸던 대표적 상징 종이기 때문에 정책 우선순위에서 복원 사업이 집중되었습니다. 또한 인공 증식과 방류 성공 가능성이 비교적 높은 편이어서 복원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점도 중요한 이유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금개구리와 남생이, 구렁이가 번식과 자연방류를 통한 복원 사업에서 특히 집중되는 이유는 이들이 국내 생태계에서 매우 중요하면서도 개체 수가 급격히 줄어 멸종 위기에 처했기 때문입니다. 금개구리는 논 습지 등에서 서식하던 양서류로, 서식지 감소, 환경 오염, 외래종 및 천적의 증가 등으로 인해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되어 보호와 복원이 절실합니다. 남생이와 구렁이 또한 서식지 파괴와 환경 오염에 따른 개체 수 감소가 커서, 생태계 내 역할 유지와 종 다양성 보존을 위해 번식과 방류 사업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들 종은 환경 변화에 민감하고 생태계 건강성의 지표 역할도 하기 때문에 연구와 관리가 시급한 대상입니다. 이와 달리 다른 양서류와 파충류는 상대적으로 개체 수가 안정적이거나 보호 우선순위가 낮아 집중도가 덜한 편입니다
안녕하세요. 금개구리, 남생이, 구렁이가 우리나라에서 번식과 방류를 통한 보호 활동에 집중되는 이유는 이들 종이 환경 변화와 서식지 파괴에 특히 민감하고 개체 수가 급격히 줄어들어 멸종 위기에 처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들은 생태계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복원 사업을 통해 생태계 균형 회복과 생물 다양성 보전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연구와 번식 프로그램의 우선 대상이 되곤 합니다. 봄, 여름, 가을에 활발히 움직이고 겨울에는 땅속에서 휴면하는 양서류와 파충류의 특성상 서식 환경 변화에 민감하여, 복원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개체군 유지가 이루어져야 하는 중요한 종들입니다. 차후에는 다양한 토종 양서류·파충류로 보호 대상 확대를 검토할 수 있으므로 지속적인 생태 연구와 환경 보호가 필수적입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다른 종들도 복원 사업을 지원합니다.
수원청개구리, 표범장지뱀, 맹꽁이, 비바리뱀 등이 대표적인 복원 종입니다.
다른 파충류 들이 방류 사업이 적은 이유는 상대적으로 번식이 어렵고 모든 종을 지원하기 어려운 예산등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이 방류 사업에 애로점으로 판단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